여성신문(@wnewskr)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1176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남편이 장관이었다면 배우자가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 여전히 공직 수행에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인 혹은 남녀 간 차이 이런 것들이 보여 안타까운 심정" -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 news.naver.com/main/read.nhn?…
1177
경찰 “성추행범 혀 절단은 죄 아니다” 성폭력에 저항하려다 가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행위가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의미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다만, 경찰은 면책 대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피해자의 행위를 정당방위가 아닌 과잉행위로 해석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78
가해자들은 10대~20대 초반 남성들이었다. 배우가 꿈인 A(19)에겐 영화 출연 시켜준다며, B(11)에겐 '엄마 잔소리 듣기 싫겠다'며, C(13)에겐 '야한 놀이 하자'며 접근해 성착취했다. 가해자들은 최근 경찰에 붙잡혔다. '찾아가는 지지동반자' 지원을 통한 첫 검거 사례다. news.naver.com/main/ranking/r…
1179
‘공공기관 여성임원 20%’ 이뤘지만 ‘유리천장’ 못 깼다 💥여성 임원 93.1%는 비상근직 💥‘힘 있는 공공기관’ 임원은 남성 차지 💥여성 기관장은 10%도 안 돼 womennews.co.kr/news/articleVi…
1180
"페미니즘·동성애·학생인권조례 OUT" 서울시 교육감 후보들 조전혁·조영달 "페미니즘·동성애 교육 폐지" 박선영 "운동권 이념 스며든 학생인권조례 폐지" 구체적 대안은 내놓지 않아 n.news.naver.com/article/310/00…
1181
초등학생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물의를 빚은 전직 남성 교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국민참여재판 결과 배심원 5명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2명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의견을 제시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182
'저출산이 페미니즘 탓'이라던 윤석열, 이번엔 "페미니즘은 휴머니즘의 하나" n.news.naver.com/article/310/00…
1183
만졌더라도 성적 의도 없었다?…군인권센터 “해괴한 논리” 또 다시 공군에서 성폭력 사건이 터졌다. 여군 장교가 피해 사실을 보고했지만 지휘관이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군 검찰은 “성적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가해자를 불기소 처분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184
"남자는 3명의 여자를 거느려야 했다. 오솔길을 같이 걸을 여자, 잠자리를 같이할 여자, 가정용 여자" 서울 서초구 A복지센터장 성차별 발언 등 인권침해 의혹 시민단체 "센터장 재임 3년간 50여명 퇴사...진상조사하라" news.naver.com/main/read.nhn?…
1185
<최근 마케팅 이미지에 사용된 손가락 모양을 두고서 ‘남성 혐오’라는 말들이 많다. 한국 남성 성기 사이즈를 의미한다며, 배후에는 페미니스트들이 자리 잡고 있다고 단정하며 확신하고 있는 듯 하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메갈들은 참 대단한 조직이다> -신지예 womennews.co.kr/news/211454
1186
'불법'이라는 이유로…여성 타투이스트들 성희롱· 협박에 노출 여성 전용 타투숍을 운영 중인 보타 타투이스트는 "숍을 지하에 차리는 경우도 많은데 안 좋은 일을 당하면 비명을 질러도 밖에서는 잘 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87
물론 미디어가 보여주지 않는 현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188
결국 국회로 넘어간 '낙태죄'...여성계 "전면 폐지만이 대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국회가 남은 회기 동안 '여성 처벌'이 아닌 '여성 권리 보장'을 위해 지혜를 모아달라" news.naver.com/main/read.nhn?…
1189
#이대남이_말한다 ① 존경하는 이준석 대표님께 2030 남성들로 구성된 '행동하는 보통 남자들' 회원들의 기고를 게재합니다. 그 첫 번째로 김우종 행동하는 보통 남자들 활동가의 편지로 시작합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190
휠체어는 정면 못 보는 버스, 장애인 차별입니다 비좁은 버스 전용좌석 탓에 혼자만 옆을 본 채 탑승한 휠체어 장애인 "장애인 차별"소송 제기...최종 승소 news.naver.com/main/read.nhn?…
1191
#정치의_비밀정원 여성할당제 말고 ‘남성’할당제 "여성할당제가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주장하는 한국 상황에서는 ‘남성’할당제로 논의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몇 퍼센트가 좋을까?" -권수현 대표 news.naver.com/main/read.nave…
1192
AI '이루다'는 폐기 수순… '연애의 과학' 카톡 100억건은? "전량 폐기 안 한다" news.naver.com/main/read.nhn?… AI 챗봇 '이루다'가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는다. 그러나 이루다 제작에 활용된 '연애의 과학' 카카오톡 DB는 폐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신청하는 이용자만 DB를 삭제하겠다는 방침이다.
1193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유포’ 김영준 징역 10년 확정 김영준 측은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고 검찰도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1194
'아동 성착취'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하더니 또 풀어준 재판부 naver.me/xrh7W6W8
1195
고 박원순 시장의 '업무용 휴대전화'가 유족에 반환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단체는 "성추행 사건의 핵심 증거물인 업무용 휴대전화를 유가족에게 전달한 것은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고 규탄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96
서울우유, 여성 비하 광고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 news.naver.com/main/read.nave…
1197
여성 바둑기사 1년간 스토킹한 40대 남성, 징역 2년 선고 "스토킹 처벌법이 필요하다" news.naver.com/main/read.nhn?… 프로 바둑기사 조혜연 9단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가 대부분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실형을 선고한 것이다.
1198
“동성애자 출입금지” 경주 게스트하우스 논란... 사장 “직원 해고...사과드린다” 경주 H 게스트하우스 관리자가 고객 후기에 “동성애자 출입금지” 댓글을 달아 논란이다. 업소 사장은 해당 댓글은 직원 개인이 작성한 것으로 책임을 물어 해고했다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99
박원순 성폭력 고발 1년… “여전히 피해자 일상 복귀 요원” 1년 전 오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피해자가 고소장을 접수하면서다. 피소 사실 유출과 가해자 사망이라는 상황 속에서 피해자의 용기와 시민들의 연대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200
청주 두 여중생 죽음으로 내몬 계부 2심서 징역 25년형 중학생인 의붓딸과 그 친구에게 성범죄를 저질러 죽음으로 내몬 계부가 9일 항소심에서 1심 형량보다 5년 무거운 25년형을 선고받았다. n.news.naver.com/mnews/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