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1127
82년생 김지영·채식주의자, 연극으로 만난다
☑️연극 '82년생 김지영': 8~11월 삼성동 백암아트홀
☑️연극 '채식주의자': 9월 국립극단, 12월 벨기에 리에주극장
news.naver.com/main/read.nave…
1128
1129
1130
강남역서 여성들 뒤통수 골라 때린 20대 남성 구속
"도망하거나 증거 인멸할 염려가 있다"
news.naver.com/main/ranking/r…
1131
걸그룹에 "결혼 언제?" "서른이면 아줌마?"🙄
KBS '유없스', 브레이브 걸스 인터뷰 영상 파문
문제의 장면 삭제하고 사과
news.naver.com/main/read.nhn?…
1132
‘56년만의 미투’ 재심하라” 시민 2만234명의 외침... 대법원 1년째 ‘묵묵부답’
한국여성의전화, 재심 개시를 촉구하는 서명 총 2만234건 대법원 제출
n.news.naver.com/mnews/article/…
1133
그러나 아직도 '여학생=치마'라는 뒤떨어진 규칙을 고집하는 학교도.
twitter.com/wnewskr/status…
1134
한국 성별임금격차 26년째 OECD 최악
FT “한국 여성 능력 충분히 발휘 못해”
-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한국의 노동환경 실태 보도
n.news.naver.com/mnews/article/…
1135
강남역 사건 6주기 온라인 추모 공간
padlet.com/seoulwmasso/fy…
1136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이영희 명인이 무형문화재 전승을 위해 자신의 집을 비롯한 200억원 상당의 토지를 국가에 기부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137
서울대 여성 청소노동자의 죽음... “건물명 한문으로 쓰라...모욕감 줘”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동료 노동자들과 유족은 서울대 측의 직장 갑질과 고된 노동 강도에 시달린 것이 사망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138
300인 이상 지방공기업 1급 직원 중 여성은 '0명'
naver.me/xZxwopYp
우리나라 300인 이상 지방공기업 1급 직원 중 여성은 한 명도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성별 임금격차도 62~86% 수준으로, 공공부문에서도 '성평등 노동'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줬다.
1139
교수 성폭력 예방교육 낙제점 대학... 충북대, 한국교원대, 부산대, 연세대 순
news.naver.com/main/read.nhn?…
1140
남자아이들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성추행해 1심 징역 12년형을 받은 최찬욱(27) 씨. 2심 선고 전 “출소 후 변호사가 되고 싶다”, “이 문화를 뿌리뽑는데 제가 분명히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징역 15년을 구형.
naver.me/GhPq3sAm
1141
국세청, 유리천장‧성차별 심각
3급 승진자 중 여성은 2016년 1명 이후 0명
2급 이상 고위급은 최근 5년간 모두 남성
승진까지 걸린 기간도 8급에서는 남녀 평균 3.75개월 차이, 7급에서는 5개월 차이, 4급에서는 38.4개월이나 차이가 났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42
‘통합’ 강조한 윤석열 후보, 여성 표심 잡을 생각 있나
“저출산은 페미니즘 때문” 등 잇따른 망언에
성범죄 무고죄 신설 등 공약 비판 쏟아져
womennews.co.kr/news/217362
1143
김태현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법정 최고형 처벌” 촉구
피해자 중 어머니의 가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김태현이 반드시 법정 최고형으로 처벌받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호소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1144
<성병 감추고 성관계 한 그 사람, 처벌할 수 있을까?>
헤르페스 보균 사실을 알리지 않고 성관계를 가졌다가 성병을 옮긴 남자친구를 처벌하고 싶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상대방을 상해죄 또는 성폭력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news.naver.com/main/read.nhn?…
1145
"생리휴가 쓰겠다고 하자 관리자가 생리대 사진을 찍어 보내라 운운...인격모독과 성차별 겪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여성 상담사들, 인권위에 진정
news.naver.com/main/read.nhn?…
1146
코스모폴리탄 화보에 대해 불법촬영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범죄를 미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실제로 불법촬영 범죄는 최근 5년간 매년 5000~6000건씩 발생하고 있다. 2021년에만 6212건이 발생했다.
naver.me/xmPiGuLu
1147
"더불어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길은 국민의힘으로 지지를 돌린 20대 남성 유권자가 아니라,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에게 표를 던진, 그리고 다른 선택을 한 20대 여성 유권자에게 응답하는 길이어야 한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news.naver.com/main/read.nhn?…
1148
여가부는 1일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내고 “반복되는 성폭력 사건의 방지를 위해서는 이번 군대 내 성폭력 사건의 처리 과정과 전반적인 조직문화에 대한 현장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국방부와 협의하기로 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149
“‘젠더갈등’을 조장하는 건 이재명·윤석열 후보… 여성들은 성평등에 투표한다”
38개 여성시민단체 기자회견서 규탄
“두 후보, 페미니즘 백래시에 편승…
여성들의 엄혹한 삶 직접 체감해보라”
신남성연대 배인규, 기자회견 중 난입
news.naver.com/main/read.nave…
1150
최말자님 인터뷰
"당시 검사의 언행 때문에 지금도 악몽을 꾸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당시 검사는 내가 가해자를 불구로 만들었으니 그 책임으로 피해자에게 가해자와 결혼하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법부가 변화해야 한다."
news.naver.com/main/read.n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