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wnewskr)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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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30여 년 만에 아시아계 차별 청문회 개최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에 대한 증오와 편견, 공격은 용납할 수 없고, 중단돼야 한다" (한국계 영 김 의원)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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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채식주의자, 연극으로 만난다 ☑️연극 '82년생 김지영': 8~11월 삼성동 백암아트홀 ☑️연극 '채식주의자': 9월 국립극단, 12월 벨기에 리에주극장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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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정'의 노련한 밀정 '연계순'(배우 한지민)은 의열단원 최초의 여성 단원인 현계옥 열사(1897~?)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당대 최고의 기생 중 한 사람이던 그는 1919년 어느 날 경성을 떠나 상하이로 가 의열단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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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공유한 가해 청소년 96% "범죄라 생각 안 해" (서울시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의 상담∙교육 사례 분석 결과) 가해자는 총 91명으로 중학생(14~16세)이 6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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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서 여성들 뒤통수 골라 때린 20대 남성 구속 "도망하거나 증거 인멸할 염려가 있다" news.naver.com/main/rank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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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에 "결혼 언제?" "서른이면 아줌마?"🙄 KBS '유없스', 브레이브 걸스 인터뷰 영상 파문 문제의 장면 삭제하고 사과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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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만의 미투’ 재심하라” 시민 2만234명의 외침... 대법원 1년째 ‘묵묵부답’ 한국여성의전화, 재심 개시를 촉구하는 서명 총 2만234건 대법원 제출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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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도 '여학생=치마'라는 뒤떨어진 규칙을 고집하는 학교도. twitter.com/wnewskr/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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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별임금격차 26년째 OECD 최악 FT “한국 여성 능력 충분히 발휘 못해” -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한국의 노동환경 실태 보도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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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사건 6주기 온라인 추모 공간 padlet.com/seoulwmasso/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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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이영희 명인이 무형문화재 전승을 위해 자신의 집을 비롯한 200억원 상당의 토지를 국가에 기부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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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여성 청소노동자의 죽음... “건물명 한문으로 쓰라...모욕감 줘” 서울대학교 청소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동료 노동자들과 유족은 서울대 측의 직장 갑질과 고된 노동 강도에 시달린 것이 사망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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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인 이상 지방공기업 1급 직원 중 여성은 '0명' naver.me/xZxwopYp 우리나라 300인 이상 지방공기업 1급 직원 중 여성은 한 명도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성별 임금격차도 62~86% 수준으로, 공공부문에서도 '성평등 노동'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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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성폭력 예방교육 낙제점 대학... 충북대, 한국교원대, 부산대, 연세대 순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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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성추행해 1심 징역 12년형을 받은 최찬욱(27) 씨. 2심 선고 전 “출소 후 변호사가 되고 싶다”, “이 문화를 뿌리뽑는데 제가 분명히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징역 15년을 구형. naver.me/GhPq3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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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리천장‧성차별 심각 3급 승진자 중 여성은 2016년 1명 이후 0명 2급 이상 고위급은 최근 5년간 모두 남성 승진까지 걸린 기간도 8급에서는 남녀 평균 3.75개월 차이, 7급에서는 5개월 차이, 4급에서는 38.4개월이나 차이가 났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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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강조한 윤석열 후보, 여성 표심 잡을 생각 있나 “저출산은 페미니즘 때문” 등 잇따른 망언에 성범죄 무고죄 신설 등 공약 비판 쏟아져 womennews.co.kr/news/217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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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법정 최고형 처벌” 촉구 피해자 중 어머니의 가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김태현이 반드시 법정 최고형으로 처벌받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호소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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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감추고 성관계 한 그 사람, 처벌할 수 있을까?> 헤르페스 보균 사실을 알리지 않고 성관계를 가졌다가 성병을 옮긴 남자친구를 처벌하고 싶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상대방을 상해죄 또는 성폭력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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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휴가 쓰겠다고 하자 관리자가 생리대 사진을 찍어 보내라 운운...인격모독과 성차별 겪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여성 상담사들, 인권위에 진정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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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화보에 대해 불법촬영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범죄를 미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실제로 불법촬영 범죄는 최근 5년간 매년 5000~6000건씩 발생하고 있다. 2021년에만 6212건이 발생했다. naver.me/xmPiG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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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길은 국민의힘으로 지지를 돌린 20대 남성 유권자가 아니라,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에게 표를 던진, 그리고 다른 선택을 한 20대 여성 유권자에게 응답하는 길이어야 한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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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1일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내고 “반복되는 성폭력 사건의 방지를 위해서는 이번 군대 내 성폭력 사건의 처리 과정과 전반적인 조직문화에 대한 현장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국방부와 협의하기로 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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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갈등’을 조장하는 건 이재명·윤석열 후보… 여성들은 성평등에 투표한다” 38개 여성시민단체 기자회견서 규탄 “두 후보, 페미니즘 백래시에 편승… 여성들의 엄혹한 삶 직접 체감해보라” 신남성연대 배인규, 기자회견 중 난입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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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자님 인터뷰 "당시 검사의 언행 때문에 지금도 악몽을 꾸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당시 검사는 내가 가해자를 불구로 만들었으니 그 책임으로 피해자에게 가해자와 결혼하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법부가 변화해야 한다." news.naver.com/main/read.n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