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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피해자 90%는 여성
‼️육아휴직자 75.5% 여성
⁉️주중 가사노동 시간 : 여성 147분 남성 50분
bit.ly/3f7Fw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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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여가부 폐지론자들이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는데, 여가부의 설립 근거가 헌법정신에 있다는 사실이다.”
- 김병인 전남대 사학과 교수가 말하는 “‘여성가족부 폐지론’이 온당치 못한 이유”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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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애 낳고 살다가 결혼했더니, 미혼모라고, 아이가 혼인 관계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차별한다”
“20년간 혼자 세 아이를 키웠다. 양육비를 받았다면 경제난도 덜고 아이들과 유대를 쌓을 수 있었을 것”
한부모가족의날, 홀로 아이를 키운 여성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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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결혼해야 가족인가요? 비혼동거 가족 "법률혼과 차이 없다"
여성가족부 첫 '비혼동거 가족 실태조사' 결과 발표
비혼동거 부부는 파트너에 대한 만족도가 법률혼 부부보다 높았다, 가사·돌봄 수행도 법률혼 보다 성평등하게 이뤄졌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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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으로 임신중지 가능해진다
정부가 수술뿐 아니라 약물을 통한 임신 중단도 합법화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보건소 등에 임신·출산 종합상담기관을 설치해 지원한다.
naver.me/5tLMso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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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 측 "교육청 심의위서도 2차 가해"
변호사 "학폭 사안 이렇게 방치한 사례 드물어"
지역 여성단체 "그냥 학폭 아닌 강간문화 드러내
퇴학 중징계 내려서라도 강력한 책임 물어야"
naver.me/5RRe5H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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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도 공군 여군 성추행 사건…
A대위 호소문 “‘성적 노리개’가 군인 본분 아니다”
womennews.co.kr/news/21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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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성폭력 피해자, 첫 재판 연기에 “끔찍한 시간 3주나 더 늘어” [전문]
오거돈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오 전 시장 재판이 연기되자 "그냥 본인의 죄를 인정하고 죄지은 만큼만 벌 받으시면 안 될까요"라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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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n번방’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범 ‘엘’(가칭)의 신원을 특정 중이라고 밝혔다. 또 공범뿐 아니라 시청자도 수사 중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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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하대 성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무기징역 구형
검찰은 19일 인천지법 형사12부(임은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ㄱ씨의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8월 성폭력 범죄 처벌 특별법의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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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혐오 데이터 그대로"… #이루다봇_운영중단 요구 확산
news.naver.com/main/read.nhn?…
AI 챗봇 '이루다'가 성희롱 대상이 된데 이어 성소수자 혐오 표현까지 하면서 서비스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스캐터랩이 알고리즘 설계 시 차별·혐오 문제를 민감하게 고려했어야 한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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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한다. 온전히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고민정 이어 진선미도 박영선 캠프 사퇴
박 전 시장 성폭력 피해자가 자신을 '피해호소인'으로 지칭했던 의원들에 대해 민주당 차원의 징계를 요청한 지 하루 만이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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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대 여성은 민주당 지지자? 그보다 국민의힘 선호도가 낮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20대 여성은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미투 이후로 강을 건넜어요. 부모 세대의 젠더의식을 갖고 살지 않습니다. 여성의 직접적 정치세력화에 관심을 갖게 됐죠."
- 신경아 한림대 교수
▶ youtu.be/BIEBephB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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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차례상, 홍동백서 근본 없다”… 성균관 간소화 권유
과일은 자유롭게 전 안부쳐도 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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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 없는 이유는? 여성 “그냥”, 남성 “경제적 부담”
news.naver.com/main/read.nhn?…
1인 가구 2000명에게 결혼 의향이 없는 이유를 물었다. 남성은 "경제적 부담"을 꼽은 반면, 여성은 "그냥 결혼 생각이 없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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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14일 8시 현재 9만2,449명명이 참여했다.
이르면 오늘 청원 성립 요건인 1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bit.ly/equality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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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은 56세 강윤성
신상공개심의위 "동일한 수법으로 2명의 피해자들을 연속해 살해하는 잔인한 범죄로 사회 불안을 야기하는 등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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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는 썩지 않는다. 플라스틱 재료 중 하나인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진다.
조민정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합성섬유라는 점에서 환경에 치명적”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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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남성, 출석조사 앞두고 극단 선택
news.naver.com/main/read.nhn?…
박사방 관련 조사를 위한 서울지방경찰청 출석을 앞두고 20대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사를 앞두고 A씨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무섭다’ 등 심리적 압박감을 터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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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래시는 그동안의 사회운동 방식을 베껴 소위 남성인권운동이란 의제로 전락...노골적으로 여성을 능멸의 대상으로 여기고 여성혐오를 기반으로 폭력과 착취가 온라인 ‘놀이’가 돼버린 상황에서 신남성연대를 비롯한 백래시를 개개인이 각자 견디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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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인형을 이용해 성적 묘사를 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한 박나래씨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 지었다.
경찰이 애초에 죄목조차 불분명한 상황에서 박씨를 향한 일부 네티즌의 여론을 의식해 과잉 수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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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보다 장애 인권 살펴달라” 전철시위 재개한 장애인들
“역대 정부가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새 정부에게 기대하는 것이 분명히 있는데도 서민, 장애인 관련 얘기보다 집무실이 어디로 가는지만 화두...장애인 시민으로서 답답”
womennews.co.kr/news/article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