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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백래시는 공공연하고 더 뻔뻔해졌다"
여성단체,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발족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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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울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남성과 여성이 시비가 붙어 쌍방폭행으로 번진 '이수역 폭행 사건'.
여성·남성에게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다. 여성 200만원, 남성 100만원.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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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A는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잠든 틈을 타 신체 중요부위를 강제추행하고 불법촬영했다. 경찰이 A의 아이폰을 압수했으나 이미 '복구불가' 상태였다. 디지털 포렌식은 진행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재판부는 판결문에 "유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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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들이시여! 국민들이시여! 피해자님이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현충원 방명록에 남긴 글이다. '박원순‧오거돈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 대한 사과다. 사과 장소와 내용, 형식 모두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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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7급 합격자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사이트에서 성희롱·장애인 비하 글을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기도는 임용 후보자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해 법 조항 절차에 따라 자격상실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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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무고로 처벌되는 경우는 드물다. 2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피해자를 '무고'로 역고소한 824건(2017~2018년)이고, 그 중 84%는 불기소됐다. 기소된 사건 중에서도 15.5%가 무죄 선고를 받았다. 결국 무고로 고소된 사례 중 유죄는 전체의 6.4%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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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임산부에 "남편 속옷·반찬 준비해라"?
서울시 시대착오적 출산 안내 매뉴얼 논란
남성은 집안일에 약하다는 고정관념 조장
"2021년 맞는지 의심스럽다" 비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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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폐지에 공감하는 여성들에게’라는 제목의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왔다.
청원인은 “정치에 관심 없는 국민의 결말은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를 받는 것이라고 한다”며 “여성분들 대체 어느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를 받으시렵니까”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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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집에 머무르라고 당부하지만 집이 더 위험한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는 와닿지 않는 이야기다. 코로나19 시국에 집 나온 10대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자리가 있을 리 없다. 반면 SNS와 채팅앱에는 언제나 "1초 만에 답장하는 남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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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동 화백, 성추행 의혹 보도 언론 상대 소송 2심서도 패소
naver.me/GSk03CUp
시사 만화가 박재동(남,67) 화백이 자신의 성폭력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낸 소송에서 2심까지 패소했다.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재판부는 "면밀하게 살펴봐도 1심이 불합리하다고 볼 수 없다"고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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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인수위, '여성가족부 패싱'... 184명 중 여가부 파견 0명
기재부 파견 공무원은 6명, 산업부, 노동부는 각 2명, 해수부, 중기부, 국토부도 각 1명을 파견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폐지를 공약한 교육부도 2명을 파견했으나 여가부만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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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성폭행 사망' 살인은 아니라는 법원… 왜?
가해남성 징역 20년 선고
살인 아니라 준강간치사
"미필적 고의 살인 인정 안 돼"
검찰 항소 "살인죄 인정돼야"
naver.me/GTSz32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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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영상진술 다시 법정증거로... 법무부 법 개정
지난해 12월 헌재 "미성년 성폭력범죄 피해자 영상진술 위헌"
법무부, '아동 친화적 증거보전 절차'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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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성폭력 피해자 ‘법정’에 세우라는 헌법재판소 제정신인가
헌재가 아동 성폭력 피해자의 진술을 녹화한 영상을 증거로 인정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당장 오늘부터 피해자들은 법정에 나와 피해사실을 진술해야 하며, 변호사의 반대신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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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보도 후 하루 만에 중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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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추석 연휴 '집콕'할 계획이라면, 집에서 편리하게 전국 곳곳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하면 어떨까.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축제 '2020 미술주간'이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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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D(구 드럭), 무브홀, 브이홀, 퀸라이브홀...
코로나19에 홍대 공연장 줄폐업
롤링홀도 직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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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명이 요구한 '노원 세 모녀 살해' 20대 남성 신상공개, 오늘 결정
서울경찰청은 5일 오후 3시부터 신상 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피의자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는 문제를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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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온라인수업 들어도 👩🏻💼👨🏻💼교복 입어라?🙄
서울 송파구 A중학교, 경기 B고... "온라인 수업 때도 단정하게 교복을 입으라"는 학교들이 있다. 학생들과 청소년 인권활동가들은 인권침해라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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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성범죄 1위 '의사'… "의료법 개정은 상식, 환영"
경찰청에 따르면 2015~2019년 성범죄로 입건된 의사는 613명으로 전문직 1위였다. 41명인 변호사에 비해 15배에 달한다.
현행 의료법상 성범죄 등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형이 확정되더라도 의사 면허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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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한 나라의 수장이 총리로서 점잖치 않은 화보를 찍었다" "정치인으로서의 신뢰를 떨어뜨린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맞선 한 누리꾼은 "푸틴은 자신의 남성성과 굳건함을 과시하기 위해 상의를 아예 입지 않은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며 여성혐오의 일종이라고 주장했다.
naver.me/GP4bHJ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