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wnewskr)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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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개] 채식은 동물권 운동의 대표적 실천으로 꼽히지만 최근에는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북유럽에서는 채식이 기본, 육식은 선택인 곳도 등장했다. 채식에 도전하고자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신간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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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이 12월 13일 만기 출소한 뒤 피해자가 사는 경기 안산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조두순이 출소하면 1대1 전자 감독을 하겠다고 밝혔으나 재범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높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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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남성 직원…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하다 적발 news.naver.com/main/read.nhn?… 예술의전당 남성 직원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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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임신중지 전면 금지법 시행...수천명 분노 시위 시민들 항의로 보류된 헌재 결정 27일부터 효력 발휘 '태아가 기형이 있는 경우' 임신중지조차 금지 5년 전 '검은 시위'로 철회됐던 억압적 법안 부활 naver.me/5rsH5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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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2차가해는 지금도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흔히 겪는 일이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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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윤모 할머니가 지난 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13세에 일본으로 끌려간 윤 할머니는 일본군 성노예로 수난을 겪었습니다. 고인은 해외 증언과 수요시위 참가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omennews.co.kr/news/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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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아기를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에 따르면 출산 직후 아기의 친부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이를 버리겠다"고 말했으나 B씨는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었다. news.naver.com/main/rank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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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목숨을 잃거나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에게 폭행 등을 가해 4만7000여명이 검거됐다. 하루 26건꼴로 데이트폭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으나, 구속된 가해자는 4.2%에 그쳤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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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못 가는 여성 늘수록 세계 미래는 어둡다...G7이 ‘소녀 교육’ 강조한 이유 이번 G7 정상회담의 주요 관심사는 ‘코로나 19 대응’, ‘기후 위기’, 그리고 ‘소녀 교육’이었다. 여러 긴급한 문제들 중에서도 주요국이 성평등 문제를 비중 있게 논의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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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성별 모집' 성차별 관행 없애자, 여성 합격자 12%→22% 증가 1981년 설립 당시 남학생만 선발하던 경찰대는 1989년 처음으로 입학생 120명 중 여학생 5명(4.7%)을 선발했다. 이후 1997년 12명(10%), 2015년부터 12명(12%)으로 여성 비율을 제한해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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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안을 폐기하라" 국회의원에 쏟아지는 문자 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은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 국회의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로 여가부 폐지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요구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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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안 쓰면 사라지는 육아휴직 도입으로 남성 육아휴직률 90%에 도달한 노르웨이 ❌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추파를 던지는 행위를 금지한 프랑스 일상의 성평등 확산을 위한 각국의 노력도 소개합니다. bit.ly/3zgC9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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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정국에서 여성은 배제되고 차별과 혐오 발언이 쏟아지자, 참다못한 여성 주권자들이 나섰다. 보신각 앞에 모인 299인의 여성들은 "차별과 혐오를 먹이 삼아 자라나는 정치, 증오를 선동해 기득권을 유지하는 정치를 집어치우라"고 외쳤다. #2022_페미니스트_주권자행동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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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출산크레딧은 아이를 낳으면 연금 가입기간을 추가해 노후에 받는 연금액을 늘려주는 제도다. 둘째 아이를 낳으면 12개월, 셋째 아이를 낳으면 18개월의 출산크레딧이 부여된다. 양자·입양 자녀도 포함된다. 국민연금액은 납입한 금액이 많을수록, 가입 기간이 길수록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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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해도 업무 축소 없다?... 900개 여성·시민단체 "정부가 유엔에 거짓말" 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 논평 정부, 26일 유엔인권이사회 UPR 본심의서 "여가부 폐지해도 업무 축소 안될 것" 답변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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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돌' 내세운 작품이 '올해의 작가상' 후보?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중인 정윤석 작가 작품 논란 누리꾼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물 철회하라" naver.me/GaLva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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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존엄한 임신중지 이렇게 해봐요... 첫 상담·의료 가이드북 나왔다 셰어, 『곁에, 함께』 온라인 무료 배포 상담부터 시술·회복까지 상황별 대응법과 청소년·장애인·성소수자·이주여성 상담 요령도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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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여성도 임신중지를 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지 않도록 형법 제27장 '낙태의 죄'는 반드시 삭제되어야 합니다. 호주제를 폐지했다!! 낙태죄도 폐지하라!!> -100인 공동선언 중 #낙태죄_전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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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전면 폐지를 위한 국민동의청원에 29일 오전 11시 62,131명이 서명했다. 마감은 11월 4일까지다. 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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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때 성폭력, 오빠는 처벌받지 않았다. 8살 때 성폭력, 아빠도 처벌받지 않았다. 놀라기엔 너무나 평범한 범죄. 지금도 곳곳에서 일어나는 폭력. 친족성폭력을 겪은 여자들이 모였다. 이제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낸다. 👏🏻 #내이름은생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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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늦은 밤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 이모티콘을 보내고, 집무실에서 네일아트한 손톱, 손을 만졌다는 피해자 주장은 사실로 인정 가능하다. 박 전 시장 행위는 성적 굴욕감,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성적언동으로 성희롱에 해당한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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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여성 취업률, 남성보다 3.8%포인트 낮았다 남성과 여성의 취업률 격차 4년 연속 증가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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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선거] 군소정당이 뛴다...성평등·소수자·환경에 주목 '기본소득 서울'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소수자 서울' 오태양 미래당 후보 '성폭력 없는 서울'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강남권 해체 평등 서울' 송명숙 진보당 후보 '한국 정치 판 가는 팀서울' 신지예 무소속 후보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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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사건 피해자의 명복을 빕니다" 신당역 안팎에 조성된 추모 공간 (출처 : 여성신문 | 네이버 뉴스) naver.me/G3hBj1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