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이번 DJ비유로 재미봤는데 다음 주엔 이재명을 아버지라 불러보면 어떨까
정계은퇴하고 2025년까지 버티면 그 돈이 다 지 돈인데 권력까지 욕심부리다가 이게 뭐여
이재명 소환현장 보니 진짜 많이 모였네요. 경찰이
'2025년 지분을 이재명에 넘길 계획'은 김만배 진술이 아니라 대장동 관계자의 진술입니다. 이번에도 '전언'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후 8시에 진행합니다. youtu.be/rdvhDu6S8to
박범계가 검찰이 영장 안 치면 자신없는거고 영창치면 정치보복이란다. v.daum.net/v/202301101848…
[속보]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태국서 검거 - 이투데이 etoday.co.kr/news/view/2211…
김성태는 하필 왜 오늘 잡히니. 이재명 새벽에 조사마치고 검찰 나오다가 쓰러지겠다
검찰놈들... 하필 이재명 소환날 아들 성매매 재수사 지시하고 김성태 검거하고. 나쁜놈들
진술을 열심히 하건 거부하건, 솔직히 이래도 저래도 상관없어. 당은 뭐 이런 것까지 나서서 뒷치닥거리 하냐. 할 일이 그리 없냐. 이러다 대표님 양말이나 공과금 내는 날짜까지 챙겨주겠네.
"정진상이 했단 건가, 몰랐다" 조선일보 헤드라인 정말 거지같이 쓴다. 이래서 언론이 욕먹는 것. 털썩, "정진상이 했단 건가, 몰랐다" 이렇게 써야 리얼하지.
라이브에선 버벅거려도 편집을 잘하면 잘 설명한 느낌적 느낌이 든단 말이지... youtu.be/nhiQS8TnNEI
화천대유, 전직 기자들 영입해 고문료…김만배 ‘언론계 로비’ 파문 확산 news.khan.kr/SDsc
정진상이 기업 가서 인허가 대가성으로 후원금 수주한 걸 '몰랐다'가 되려면 '내가 인허가 준 그 7개 기업이 다들 마침 엄청 우연하게 성남FC후원금을 줬네??' 라고 생각했었다는건가. 마치 김혜경이 집앞에 세탁물 오고 초밥이 문고리에 걸려있고 하는게 뭔지도 몰랐다는 변명이랑 비슷하네.
몰랐는데 조사 받기 전 치적자랑은 왜 15분이나 읽었냐.
테블릿PC 약장사 변희재가 수구진영에 약을 다 팔고 민주당 진영에 시장개척하러 들어왔을 때는 그 나름의 시장분석을 마쳤기 때문이다. '니들, 음모론이라면 환장하지만 펙트체크 기능은 없는 애들이잖아.' 라 생각한거지. 변희재의 이념장사는 규모가 작아 그렇지 밑져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