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
빵순아 양산가서 문제 해결하고 오면
5년 내내 여사님으로 불러줄게.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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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보수라던 보수언론들이 윤석열 임기에 터지는 미사일은 폭죽놀이 정도로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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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사정거리 400km의 방사포를 쏘자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즉각 긴급 영화관람단을 소집하여 대응 영화관람을 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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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14일 2500선이 붕괴
6월 1∼10일 수출 12.7%↓ '공휴일 영향'..무역적자 60억달러
윤대통령 뭐하냐 영화예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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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도 꼭 해주세요 twitter.com/yyc1964/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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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경제 안보 위기에 걱정이 많은데 내놓는 대책은 부족하고 성과는 전무하고 정책 방향도 보이지 않는데 주말마다 셀럽질하고 언론이 추앙한다?
대통령 권위주의 무너진지 꽤 됐어서 소탈 소통 이미지에 감동 받는 사람 없고, 진영 상관 없이 국민들 입에서 욕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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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자리 놓고 이낙연을 가짜뉴스까지 만들어서 음해하던 놈들이 막상 법사위원장 자리 국힘에 넘기면 현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한테는 뭐라고 하는지 며칠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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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ca98S 양산 극우집회 냉담하게 굴 때 허니문은 끝났습니다.
지금 거니거니 하고 싶으신가요.
문프 가족과 이웃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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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과 비교해야지 뭔 한때의 대통령 후보랑 비교하지?
윤석열 최대의 장점인 '이재명이 아닌 것'은 지난 3월 10일에 소멸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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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이 임기내내 홍준표랑 비교된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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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토록 삶의 모든 것을 걸고 이뤘던 성취와 그에 반하는 지긋지긋한 언론의 박대와 가짜뉴스를 생각하면 윤석열이 한량질, 셀럽질 하며 받는 찬사를 볼 때 빡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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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백브리핑에서 공지했던 토론회는 여러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발생해 취소되었습니다. 행사 기대하셨던 많은 분들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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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ㅇ 없는 세상을 상상해봐요
그건 아주 쉬운 일이죠
우리 당에는 증오도 없고
머리 위에 있는 것은 평범한 하늘일거에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온 세상 사람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습을
ㄱㄸ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어려운 일도 아니랍니다
협박이나 폭력도 없고
고발도 없을거예요
364
민주당 빌런 놈들 수박이란 멸칭 좀 쓰지 말라니 그걸 못 놓아서 안달복달하는게 좀 미친 놈들 같음.
365
처럼회 해체하건 말건.
처럼회 없다고 쟤들이 못 모일 것이며
굿모닝 하우스 없다고 모일 장소가 없겠냐.
다만 계파 프레임 벗어나겠다고 해체한 계파들이 딱하고, 그렇게까지 해놓고도 쭈뼛쭈뼛 눈치나 보는 해당계파의원들이 한심할 뿐이지.
366
무슨 이유로 동행했겠어
친하니까 아무데나 같이 다녀도 된다고 철딱서니 없는 생각했겠지
의전팀도 아무 생각 없고
비선이면 보란듯이 공식석상에 내놓고 다니냐
마이 모자란 박근혜도 최순실 대놓고 데리고 다니진 않았다
367
대통령님 수염기르시는 이유는 나름의 멋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직 대통령의 수염기르는 취향.
엄청나게 특이한 것.
평범한 사람이 아님.
끊임없이 정계 손님이 오고 인증샷이 퍼지는 데 전혀 신경 안씀.
공직에서 내려오면 무조건 수염 기름.
자연합일? 그런 사상적 표현일지도.
368
와 피의자가 당대표하겠다고 나선다
[단독]檢, 이재명 배임 '피의자' 적시..관련자 조사까지 마쳤다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206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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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수박멸칭 가만 안 둔다 했고
더 많은 수박멸칭이 사용되었다
우상호는 가만히 있다
비상상황이다
내려오고 새 비대위 구성하자
370
취임 몇개월에 대단한 정책방향이나 성과를 바라는 건 무리. 그러나 적어도 국정에 진지함이 보이지 않아.
아직도 윤핵관에게 휘둘리는 정황과 여당 장악에 골몰하는 것을 보아 지도자로서의 신념이나 정당민주주의의 소양 부족한 모습. 빈한한 정치적 컨텐츠를 쇼맨십으로 때우며 가는 위험함.
371
윤석열은 차기 총선 전 박근혜가 했던 대규모 공천학살과 순혈주의 공천(일명 진실한 사람 공천)으로 여당장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됨.
공천 전까지 지나친 충성경쟁 이어질 것이고 민생도탄과 민주주의 붕괴와 협치는 깨어질 것으로 보여.
전형적인 보수 정부 망가지는 클래식을 보여주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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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 피하려다 쓰레기차에 치였다고 고통이 달콤하다 우길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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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윤석열 정부 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은 3가지 로직
(1) 본인이 딱히 극우주의 벗어나 제3의 길을 천명한 바 없음
(2) 1번을 보여줬다 해도 이명박근혜 시절 국힘인물이 그대로 주변에 포진
(3) 2번에도 불구하고 이들과 선을 긋지 않고 휘둘려(양산 극우난동사태에서 입장을 바꾼게 좋은 예)
374
윤석열과 그의 검경에게 이재명은 땔감.
지지율이 추우면 저걸 땔까 만지작 거리고 지지율이 높으면 한 구석에 치워둠.
검사 특유의 정의감 대신 소위 정무적 감각으로만 해당 사건을 다룰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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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빵순이에게 충분한 호의가 있다.
두뇌회전도 꽤 빠른 사람이라 생각한다.
문제는 머리가 좋다 하나 어설프다는 점이고 어설픈데 조언해주는 그룹이 더 어설프다.
여튼 머리는 좋다.
철딱서니가 없긴 한데 엄청나게 없는건 아니고 눈치가 엄청나게 없는 정도.
혜경궁에 비하면 선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