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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입장에선 참 가지고 놀기 좋은 상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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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를 보니 제대로 쓴 이니막걸리 리뷰는 없네요. 그럼 제가...
제가 기호식품류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plain함인데, 맛의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기본 맛 안에서도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니 막거리는 적어도 제가 먹어 본 막걸리 중에서는 단연 top1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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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부 대표 업적..
김영삼 하나회 해체 금융실명제
김대중 환란극복
노무현 권위주의 해체 복지국가 비전제시
이명박 없음
박근혜 없음
문재인 공간부족
윤석열 머드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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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장동 녹취록 김만배 "이재명이는 유한기가 들어가서 손 쓰면 되는 거고"(2020년 10월 26일) monthly.chosun.com/client/m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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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알았다.
반명트위터리안이 친명될때는 반드시 중간 쯤에 '이재명 많이 성장했구나' 등의 멘트를 한 번씩 치는구나.
내가 변했다고 하면 각 안 나오니 이재명이 긍정적으로 변한걸루.
다들 참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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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영업자 방역수칙 위반하면 자기가 사면해준다던 말 주워담으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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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학은 뭐든지 애매하게 대답하며, 상대가 재차 확인하면 못이겨 시인하는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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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이슈 붙잡고 늘어질 시간에 민생법안 422개는 통과시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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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아. 니가 거론한 부류 중 참투후평이 제일 바보같다.
넌 주권자를 호구로 아냐?
주권자가 아무 생각 없길 바라는걸 동지애라 생각하는 니가 제일 바보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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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는 설훈 강병원 박용진 중 컷오프 통과된 사람 밀면 된다.
그러고 보니 밀면 먹은지 오래됐는데 서울엔 밀면 맛있는 집을 본 적이 없다.
혹시 같은 맛인데 기분 탓에 다르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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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 죽으면 말림
유동규 - 말려서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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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에?
대통령이라는게 말야...에?
저 그 크게 크게 방향만 제시하고...에?
디테일들은 관료가 응? 끌고가고...에?
뭐...? 그러니까 방향성이 뭐냐고?
그게 자유민주주의고 안보, 그리고 법치주의..에? 법대로 원칙대로..
경제? 자본주의, 작은 정부.
기업들이 마음껏 돈 벌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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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이 고관대작 집을 털어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도 경찰에 신고를 안 한다는 말이 있다. 재산형성 과정이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 그 탐스런 화천대유도 자기 재산이 아니라 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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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이나 개딸들이나 헛소리 늘어놓는걸 보며 새삼 느낀게, 쟤들은 사실과 주장이 대치할 때 서슴없이 주장을 취하고 사실은 쓰레기통에 버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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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혁신
1.현금살포 양극화초래 부자복지
2.레토릭만 가득한 개혁으로
당내분란 및 국민피로도 증가
3.극단적 강경 팬덤 영합
반드시 망하는 노선으로 대선,지선, 차기 총선까지 3연패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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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참 야비하게 뽑네.
본문보면 "박근혜 감옥 보낸 건 문재인이 시킨 것"이란 말은 한 노파가 한 말.
news.v.daum.net/v/ELhxaRw4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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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터가 안좋아 용산으로 가래서 갔더니 다시 청와대 운이 트여서 등신대라도 보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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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비대위원장이 내린 엄명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갖다 박는데 별 말이 없다.
이래서야 박지현 비대위원장만도 못하지.
비대위원장 엄명이 조롱당하는 비상사태가 일어났으니 다시 비상체제 선언하고 다시 비대위원장 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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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가 격정의 언론 인터뷰를 수차례 한 점을 들어 '허위진술의 동기' 를 유동규의 복수심이라 주장할 것이다. 자해성 허위진술로 주장한다는 의미. 이 전략이 법정에서 먹힐 가능성은 적고, 유동규의 분노를 자극할 것까지 전망한다. 다만 유동규도 인터뷰에서 톤을 분노 -> 참회로 바꾸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