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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은 이미 2번이나 본인의 딸딸이 발언을 사실상 인정.
윤리위 가서는
"여성보좌진 있는 줄 몰랐다"
페북에는
"실언이다"
한편으로는 보좌진들을 반개혁세력으로 검수완박 막으려는 속셈이며 앞으로 법사위회의 들어오지 말라며 2차가해 했다.
이런 최강욱 편든다며 집회하는 민주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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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 입건하자 v.daum.net/v/2022112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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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낙연이 됐어야 했는데
cm.asiae.co.kr/article/2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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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계는 당권투쟁 할 타이밍 재고 있을텐데 사실은 그게 어제 지나갔다.
정진상의 '개인비리로 몰테니 유동규 니가 뒤집어써라' 여기가 바로 극에 있어서의 '되돌릴 수 없는 지점'
이 지점이 혹 '아직 다 익지 않은 시기'라면 적어도 '판단을 굳힐 시점'이며 최소한 당권투쟁 모의할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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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에게 빼앗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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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얘긴 자진월북이라 주장했으나 이후 쭉 생각해보니 자진월북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소리네.
발표도 철회도 병신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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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상이 기업 가서 인허가 대가성으로 후원금 수주한 걸 '몰랐다'가 되려면
'내가 인허가 준 그 7개 기업이 다들 마침 엄청 우연하게 성남FC후원금을 줬네??' 라고 생각했었다는건가.
마치 김혜경이 집앞에 세탁물 오고 초밥이 문고리에 걸려있고 하는게 뭔지도 몰랐다는 변명이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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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 진상아
니네 징역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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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박지현이 추미애 역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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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사람들이 문프를 억까질 하는 걸 5년 내내 지켜봤지만 대화를 좀 나눠보면 그렇게 진정성 있게 싫어하는 사람도 없었다. 대충 다 싫어하는 연기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자기 준거집단에서 인정 받으려고 늘 상 하는 멘트들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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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년, 경기도지사에 출마. 수많은 문대통령님 지지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는다. 응원에 비해 선거전략은 지지부진 지리멸렬 했으나 혜경궁김씨 고발이라는 초강수를 던저 기대를 모은다. 그러나 선거 후 고발을 취하. 다른 소송에서 유죄를 확신했을거라는 후문. 지금 생각하면 악수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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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마에 뿔 있고 사탄의 축제에 가서 피를 마신다고 김의겸에게 제보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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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다 사라진 것 같던 꿘감성이 어쩜 이재명 만나 그렇게 만개할 수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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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게 조문한다는 윤석열에게 알려주고 싶은 사자성어가 있다.
과공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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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마을 상상도>
미친개처럼 하루 종일 짖어대던 극우 유튜버 한 팀이 갑자기 분주히 짐을 챙기기 시작한다.
그를 보고 다른 유튜버가 묻는다.
"어? 자네 어디가나?"
"내 채널이 수익창출이 중지되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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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방송공지>
8시 정치신세계 (재미있음)
9시 백브리핑 (약간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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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석이 아주 잘 돌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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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터진 순간 바로 사과해야 안 커지는데, 다 터지고 나서 사과하면 아무 소용없고, 그거 실드치던 극렬지지자들까지 함께 기분 더러워짐.
얘네가 이렇게 긴장감이 없음
권성동, ‘7급에 넣어줄 줄 알았는데 9급…’ 등 발언 사과 “제 불찰” naver.me/FyKiNy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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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드라마는 권선징악이고 사필귀정이다. 그건 믿자.
700
'평가'하고 '복기'하자니
'계파'행동하지 말고 '화합'하자네.
사기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