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pyh0310)さんの人気ツイート(新しい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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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도 대본을 준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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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또 경력 부풀리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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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기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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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뒤로 하고 검찰의 수사기록을 가로세로연구소가 가진 게 더 문제 같네요. 검찰은 정치를 하고 싶으면 검찰당을 창당해야지 누군가에게 자료 몰래 주고, 수사 정보 흘리고 하면서 비겁하게 숨어 공작질이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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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여론조사 석권! 더 열심히 밀어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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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만vs90만..'삼프로'서 막힘없던 이재명, 윤석열에 판정승 | 다음 뉴스 - 이재명 좋아요 16만 싫어요 2만 윤석열 좋아요 2.6만 싫어요 20만 news.v.daum.net/v/2021122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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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없는 기자들_역사학자 전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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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는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휴지로 닦은 것은 콧물이었습니다. 언론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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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겨운 TV조선의 쉴드> "눈물을 닦고 있..."(당황) - 눈물이 아니라 콧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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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 있어. 부디 용서해달라" -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조작한 허위 경력과 이력입니다. 사과조차 거짓입니다. news.v.daum.net/v/2021122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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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사과 기자회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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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요.. 자신감이 넘치고.." 이거 사과 기자회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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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삼프로 윤석열편 왠만하면 시청하지 마세요. 시간 아깝습니다. 1시간 날렸네요. 요약하자면 혹시 누군가가 질문 받았을 때 모르면 아무말이나 하면서 빙빙 돌리는 모습? 딱 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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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재명 후보가 어린이 친구들과 있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구독자 375만 유튜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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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명동성당에서도 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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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에 나와 윤석열은 스스로 토론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네요. 검증을 피하는 게 공정과 상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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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북한의 주체사상 이념에 따른 운동이 마치 민주화 운동인 것처럼 여겨졌다는 윤석열. 이상한 역사관으로 전두환을 옹호했던 것은 진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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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권교체를 해야 되겠고, 민주당에 갈수는 없으니 부득이 국민의힘을 선택했다. - 무슨 말을 하는지 영 이해를 못하겠네요. 혹시 어제 약주를 과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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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자체가 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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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국민의힘 입장은 신지예가 악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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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결제를 신뢰하지 않아서 온라인 뱅킹을 안한다는... 21세기의 이수정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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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와 사진 찍고 싶은 사람은 나오세요"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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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또 망언을 쏟아 냈습니다.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은 자유가 뭔지 모른답니다. 이준석의 마지막 비단주머니는 '입마개'였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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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또 지각🤣🤣 14:00 전북대학교 대학생타운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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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샌델 대담 후기 - 통역을 거르고, 듣고 답하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