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pyh0310)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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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와 김혜경 여사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여사 직무대행? 김건희씨는 하루라도 빨리 국민 앞에 나와 코바나컨텐츠 협찬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을 해명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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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신도 법조계부터 국정원까지…"각계각층에 뻗어있다" 지명수배된 정명석 씨가 해외로 도피했을 때 현직 검사가 그를 도왔다 "서초동에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권력기관 정문에 들어가면 기관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있는데, 그 조형물을 만든 사람이 JMS 신도" v.daum.net/v/202303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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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 자신의 공약을 철회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공약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보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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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고 의자에 발을 올리는 윤석열] 태도가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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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당무 언급 않겠다던 윤 대통령, 의총날 의원들에 전화 - 국민의힘은 전통적으로 대통령과 측근들이 국회의원 공천까지 개입해 왔습니다. 버릇 남 못줍니다.v.daum.net/v/2022083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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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각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바로 옆 건물인 삼보호정빌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당사 바로 앞 주차장은 주차 공간이 넓고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twitter.com/work1ngduc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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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직접 지원비가 2억 8천600만 원 수준에 불과함에도 마치 수백억 원이 되는 마냥 거짓을 호도했던 국민의힘이 생각납니다. 무지함의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고의로 거짓을 말했던 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자기 부처를 해체하기 위해 임명된 장관이라니 참 해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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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찍먹 안 묻고"..서울대 강연 간 이재명, 송곳 질문에 진땀 - 질문 수준은 후보의 수준과 비례합니다. 학생들이 윤석열에게 했던 질문들은 '부먹인지 찍먹인지', '좋아하는 음악', '추억의 맛집', '학점'을 물어봤습니다. 이재명 후보에겐 맞는 수준의 질문을 했습니다 news.v.daum.net/v/20211207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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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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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_도성훈 제주_이석문 세종_최교진 울산_노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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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캡쳐라서 죄송하지만, 김건희 씨의 통화 내용은 상상 초월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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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이상민 "경찰·소방 대응이 원인인지 의문"m.yna.co.kr/view/AKR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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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부산 수산 메카] ② "제발 일해주세요" 인력난에 허덕 야간 8시간 근무해도 일당 8만원…60대 이상 고령자만 남아 저임금 노동자로 지탱해온 산업…인력 시스템 현대화도 시급 v.daum.net/v/2023012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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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500만 조회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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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장모, 연 600% 고리 사채..김건희 재산세 상습 체납" -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윤석열 일가 news.v.daum.net/v/202203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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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석열 한테 이렇게 깨졌다"..호랑이 대통령, 그래서 주목받는 한동훈 -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해 교육부 차관이 수도권 대학 정원 규제 등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자 윤 대통령이 ‘다시 한번 그런 얘기하면 교육부를 없애버리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news.v.daum.net/v/202206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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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집 계약서 못찾겠다는 원희룡, 통장 내역 제출도 거부 - 원희룡 전 지사가 숨기고 싶은 게 있나 봅니다. news.v.daum.net/v/2022042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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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당 대표가 악플이나 다는 자리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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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바뀐 지 세 달이 지나가는데 할 수 있는 말이라곤 "문재인 정권 때는~", "민주당 정권 때는~" 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도 이 정도까진 안 합니다. 윤석열 정권은 앞도 못 보고 과거만 보는 정부라는 의미인가요? twitter.com/Happening55/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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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시대에 컴퓨터만 다룰 줄 알면 된다' , '나이 많아도 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식의 항변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7080인데 물고기 낚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궁지로 몰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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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본인의 국회의원 낙선 인사인가요. 아무튼 무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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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전 즈음인가요.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빈곤에 처한 사람이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물어본 사람이 있습니다. 그때 너무 성의 없이 대답했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그래서 씁니다. 누가 물음을 주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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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천명 "자리 있나요?"..대통령실 직원들 '식사 전쟁'news.v.daum.net/v/2022060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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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북한의 주체사상 이념에 따른 운동이 마치 민주화 운동인 것처럼 여겨졌다는 윤석열. 이상한 역사관으로 전두환을 옹호했던 것은 진심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