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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감사합니다아~ (∴◠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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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즈 진짜진짜 따숩다.. 보컬 레슨 마치고 온 정인이가 지쳐보여서 같이 힘내고 싶은 마음에 먼저 야식 제안하고 처음으로 계란찜도 만들어 먹인 다정한 형아 용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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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히 셀 엄두도 못낼 만큼 너한테 받은 게 많은데 자꾸만 뭘 더 해주고 싶대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생각이 많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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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아~~!! 아!! 사람 힘들게
우리 같은 숙소야 임마
쾌남 바이브 좋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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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유어주근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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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얼굴도 아름다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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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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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 놓고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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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생일추카해여어어어어어
오늘도조은하루!!
사랑해여♡
..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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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하는 용복이 너무너무 귀여움..
아무도 안 시켰는데 bgm 깔고 몰입해서 혼자 표정 1초에 열 번씩 바뀜 명랑만화 주인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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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는 만약 좀비가 나타나면 스테이 조심하세욧 ㅠㅠ! 라고 버블 메시지 보내줄 거래 힘내라구
🔒제발빨리도망쳐니가더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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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꽃입니다
예쁘죠?
스테이처럼 아름다워요 😻
오늘 스테이꺼 ~
와앙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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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할수록 ㅋㅋㅋㅋㅋ 나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 엄마아빠 말고 타인에게 들은 건 처음 같아 어떻게 이런 말을 !! 우리 팬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같은 어떤 구체적인 이유도 아니고 태어나줘서 고맙다니 .. 내 존재가 소중하고 힘이 된다는 걸 정말 꾸준히 말해주네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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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빈 이용복 멤버들 놀릴 때 환상의 쿵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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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스테이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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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홀드하고 스트레칭도 쭉 쭉
용복이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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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입으로 쏙 뽑는 게 뭐라고 이렇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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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가 버블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좋은 건 그만큼 친밀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투명히 보여서.. 혼자만의 깊고 소중한 추억 하나씩 꺼내 보여주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아니까.. 너는 이 사랑이 절대 일방적이라고 느낄 수 없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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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진짜 쪼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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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형님" "형" 이라고 부르는 용복이 진짜진짜 귀여움 형이 작년에 많은 사랑도 해주구 열심히 지켜봐줘서 고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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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있어?
호주 가고 싶어
🥹🥹🥹 호주즈 고향 못 간지 3년 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