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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주자들의 반페미니즘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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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연인 관계를 알렸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두 번의 영장실질심사 끝에 구속됐다.
A씨는 마포구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인 황예진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황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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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고용률 OECD 37개국 중 31위
한국의 여성경제활동지수는 OECD 33개국 중 32위로 최하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취업환경이 열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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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제1641호] 낙태죄 폐지 후 산부인과 가보니 “남친 동행해야 해요”
제2의 이루다 막으려면 ‘젠더 혁신’ 해야
‘콘크리트 지지층’ 20대 여성은 왜 다른 선택을 했나?
[4·7 보궐선거 평가 좌담회] 정책·미래·젠더 없는 ‘3無’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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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어도, 아내 외벌이어도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이 더 많았다.
2019년 맞벌이 가구의 여성 가사노동시간은 3시간7분으로 남성(54분)보다 2시간13분 더 많았다.
아내 외벌이 가구라도 여성은 남성보다 37분 더 가사노동을 했다. #2021통계로보는여성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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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성 4명, 달리트 계급('불가촉천민') 소녀 집단 성폭행·폭행해 살해
'달리트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들과 성폭력 근절 촉구하는 시민 수백 명 분노해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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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는 한국문학의 가장 크고 따뜻한 이름으로 남았다. 세대 불문 사랑받는 작가, 특히 여성들이 사랑하는 작가다.
10주기를 맞아 여성신문은 박완서 작가가 생전 기고한 글과 인터뷰,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원한 거장을 기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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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생리대 기기 설치 공공시설 225곳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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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생리대가 필요할 경우 누구나 도내 공공시설에서 생리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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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 생리대 구매권,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여가부는 매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편리한 곳에서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권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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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코앞...나이 드는 몸에 맞는 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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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한번만 당해도 '피해자'
피해자 가족도 보호 대상 포함
여가부, 스토킹처벌법 제정 1년 만에 보완
naver.me/xi2u0P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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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성범죄자 81명, 학원·체육시설에 버젓이 근무
여가부, 종사자 해임·운영자 기관 폐쇄 등 조치
5월 31일까지 성범죄자 알림이 누리집서 열람 가능
명령 위반 성범죄자 처벌 강화 예정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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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떠나는데 조두순 ‘취업 지원’… 피해자 일상은 누가 지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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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출소하는 아동 성범죄좌 조두순이 법무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가해자 교정만큼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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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DB 회장 또 집행유예
법원 "반성하고 고령인 점 고려"…양측 항소 모두 기각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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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을 키우는 사유리의 ‘슈돌’ 에피소드는 기존 육아 예능이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가족 이야기. 다양한 가족의 진짜 모습의 일부나마 접할 수 있는 기회. 사유리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청자들도 모성을 토대로 한 연대의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김은영의영상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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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자님 인터뷰
"당시 검사의 언행 때문에 지금도 악몽을 꾸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당시 검사는 내가 가해자를 불구로 만들었으니 그 책임으로 피해자에게 가해자와 결혼하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법부가 변화해야 한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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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여성임원 20%’ 이뤘지만 ‘유리천장’ 못 깼다
💥여성 임원 93.1%는 비상근직
💥‘힘 있는 공공기관’ 임원은 남성 차지
💥여성 기관장은 10%도 안 돼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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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디어가 보여주지 않는 현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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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개설 문형욱(갓갓) 항소심도 징역 34년
-텔레그램 n번방에 성착취물 3000여개 배포 혐의.
-아동·청소년 피해자 34명 협박해 1900여번 성착취 영상물 촬영하게 한 뒤 건네받은 혐의.
-피해자 부모 3명에 성착취 영상물 유포할 것처럼 협박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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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용화여고 #스쿨미투 가해교사에게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피해자 지원 단체는 "한 개인이 아닌 위력에 의한 학내 성폭력을 감옥에 보낸 것"이라며 "피해자들의 고통에 비하면 형량이 낮다"는 입장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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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6~8월 492만8750명이 유흥주점(룸살롱·클럽 등)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사고수습본부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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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협박해 성관계를 요구하고, 관계 중 피해자가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계속한 20대 남성. 잇따른 무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성적 학대'를 인정한 유죄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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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AI 연구자들은 챗봇이 '젊고 상냥하며 수동적인 여성'으로 설정된 게 문제의 근원이라고 지적했다. 여성에 대한 편견에 기초해 학습된 AI가, 이미 여성에 편견을 가진 사용자들을 만나 사태가 커졌다고 봤다. naver.me/5dxtjc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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