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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의 실상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인권을 위해 힘쓴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이사장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womennews.co.kr/news/21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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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대 여성은 민주당 지지자? 그보다 국민의힘 선호도가 낮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20대 여성은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미투 이후로 강을 건넜어요. 부모 세대의 젠더의식을 갖고 살지 않습니다. 여성의 직접적 정치세력화에 관심을 갖게 됐죠."
- 신경아 한림대 교수
▶ youtu.be/BIEBephB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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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토킹→염산테러' 남성 구속
목숨 위협하는 스토킹, 언제쯤 엄벌하나
스토킹처벌법 제정 번번이 미뤄져
아직도 벌금 10만원 '경범죄'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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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제1614호] 죽은 낙태죄, 정부가 살렸다 外
제자·여성운동가들 “여성의 이름으로 당신을 보냅니다”
[정치 판벌려] 디지털 성범죄, 진짜 문제는 벌금형과 집행유예
[김은영의 영상 뽀개기] 오빠는 필요 없다! ‘에놀라 홈즈’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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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를 못가져서 힘든 부부도 많은데 이런 축복인 상황을 갖고..."
강승화 아나운서가 정관수술했다던 남편이 알고보니 거짓말을 해 임신하게 된 여성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한 말. 부적절한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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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 성범죄 가해자 중 지난 5년간
군사법원서 '징역형 이상 실형' 선고는 10%뿐
육군 10.3%, 해군 10.5%, 공군 9.4%
같은 기간 민간인 성범죄 1심 실형 선고비율 25.2%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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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카페,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 매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쓸 수 없다
🌳11월부터는 편의점‧제과점 등에서 비닐 사용 금지. 체육시설에서 플라스틱 응원 용품도 쓸 수 없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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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비부터 사고 대처까지
🚗💪🏻‘운전하는 언니’가 알려줄게
“여성이 스스로 안전하게 기술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싶었다 (...) 여성에게 운전이란 원할 때 원하는 곳으로 떠나고 돌아올 수 있는 힘, 이동독립권이다.”
-‘언니 차 프로젝트’ 이연지 기획자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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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남편이 장관이었다면 배우자가 이런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 여전히 공직 수행에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인 혹은 남녀 간 차이 이런 것들이 보여 안타까운 심정"
-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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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출입금지” 경주 게스트하우스 논란... 사장 “직원 해고...사과드린다”
경주 H 게스트하우스 관리자가 고객 후기에 “동성애자 출입금지” 댓글을 달아 논란이다. 업소 사장은 해당 댓글은 직원 개인이 작성한 것으로 책임을 물어 해고했다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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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자 청약 가산' 시대 역행하는 위헌적 공약
naver.me/xnKXyVCa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사실상 '군 가산점' 공약을 두고 때 아닌 '표절' 공방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 공약이 2001년 위헌 판단을 받고 폐지된 '군 가산점제'와 유사하다고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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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자' 김근식 10월 출소… 잇따른 대책에도 시민들 불안
미성년자 11명 성폭행하고 15년 만기 출소
여가부 신상공개·법무부 1대 1 전자감독·
관할 경찰서 내 특별대응팀 운영 등 대응
보호수용제도 도입·형법체계 개편 요구 커져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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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애 낳고 살다가 결혼했더니, 미혼모라고, 아이가 혼인 관계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차별한다”
“20년간 혼자 세 아이를 키웠다. 양육비를 받았다면 경제난도 덜고 아이들과 유대를 쌓을 수 있었을 것”
한부모가족의날, 홀로 아이를 키운 여성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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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여성 빈곤… 복지 사각지대를 밝혀라
지난 21일 수원시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모녀는 송파 세 모녀의 사례와 닮았다. 이들은 모두 여성들이다. 빈곤에 내몰린 여성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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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뽀뽀해주라"
지하철 성추행이 '사내아이 자유'?
대통령실 인사검증 시스템에 '젠더 감수성' 항목은 없다. 유독 윤재순 총무비서관을 '엄호'하는 대통령실 기류를 지켜본 전문가들의 일갈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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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질세정기∙여성청결제 등 여성 건강제품이 생리통이나 간지러움을 완화해준다고 허위·과대광고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naver.me/GTgfTw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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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여성은 정월·2월 초하루 사찰 못 들어와"
A씨는 지난해 천태종의 총본산인 구인사를 찾았다가 출입을 거부당했다. '음력 정월과 2월 초하루'에 여성은 입장할 수 없다는 관례 때문이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성차별이라며 개선을 권고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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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를 살해하고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했다가 붙잡힌 20대 남성이 구속기소됐다.
womennews.co.kr/news/21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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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살해하고 강화도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로 20대 남동생 A가 체포됐다.
A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A는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후 피해자의 SNS 계정을 사용하고, 피해자 계좌에서 돈을 출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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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공무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재판 과정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원순의 성추행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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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구·인천·광주·경기
’청소년 무상 생리대’ 약속 언제 지킬까?
각 광역지자체에 물어봤습니다 👀
😯 대구시는 아예 시행 여부 자체가 불투명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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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씨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씨 등과 21일 네이버나우 박세리의 라이브쇼 '세리자베스'에 출연했다. 손씨가 23일, 박씨는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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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계 성폭력 첫 공론화한 작가, 여전히 만화 그리며 잘 삽니다
"피해자에겐 여러 선택지 있어...후회·수치스러워해도 괜찮아"
news.naver.com/main/read.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