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
포옥 안기는 민쪼꼬미 모음 🐱
277
막힘없이 쭉 걸어온 다음에 포옹 하고 쿨하게 뒤돌았지만 알고 보니 해맑게 함박웃음 짓고 있던 윤기 다시 봐도 넘 귀엽다 정말 ㅠㅠㅠ
286
언제 봐도 늘 소중한 신청곡 비하인드 🥲
2년 전에 녹음했던 거 들으면서 그때 약간 제가 좀 .. 약간 좀 .. 이러면서 부끄러워하는 윤기 진짜 귀여워죽겠다
288
대단한 걸 하지 않아도 그냥 윤기랑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게 쌓이고 쌓여 내 원동력이 되어준다는 걸 윤기는 알까 내 일상의 일부가 되어 줘서 늘 고마워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고 좋은 밤 보내 윤기야 ♡
289
세상 설레게 정수기 토닥토닥 해주기 ..
290
프리카 사장님 따라서 나도 추팔해보기 ..
I lost my ring 이러면서 배시시 웃고 throw water ~ 피융 ~ I don't know 이러는 윤기 몇번이나 봐도 넘 잘생겼고 피융 할때 목소리 넘 귀여워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