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행복 한 조각
328
'새벽에' 초안이라고 들려준 멜로디 들으면서 이거 왜 좋지? 이거 쓸까? 이랬던 윤기가 정말 믹테에 써버렸고 그게 하필 믹테의 첫 트랙이어서 틀자마자 막 소름 돋았던 기억
329
스케치에 불과했던 멜로디가 저 달이라는 훌륭한 노래로 탄생한 게 내가 다 뿌듯해 그냥 지나쳐갈 수도 있는데 본인이 작업했던 거 다시 들으면서 또 다른 영감을 생각해낸 것도 신기하고 대단하고 .. 내가 이걸로 노래 하나 만들었다고 쪼르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진짜 귀엽고 흐뭇했던 기억
330
윤기 입에서 나오는 어거스트 디 5글자가 참 좋다
331
가장 뜨거우면서 냉혈했던 24살 윤기
#2000DaysWithAgustD
#AgustD_2000일_축하해
332
시소 코드 진행 = 착호 메인 멜로디 twitter.com/dsxugxa/status…
333
흑흑 넘 보고싶어 윤기 🥲
334
파란패딩 둥둥이
335
알리 하께 << 말투 짱 귀여움 윤기 ㅠㅠ
336
입안 가득 와암 음식 넣는 윤기 넘 귀여워 😋
338
339
음악에는 고하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고, 제가 아이돌한다고 했을 때 같이 음악하던 친구들은 도대체 왜? 이런 반응들이 많았었는데, 성별 국적 나이 구분없이 음악을 하고 만들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 상의 의미가 어떤 건지 너무 잘 알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43
Over the horizon 나왔어 ㅎㅎ
344
윤기 ㅠㅠㅠ 뒤에 윤기가 만든 over the horizon 나오는 거 너무 좋아
345
물의 찰랑거리는 소리, 수중 속에서 느껴지는 먹먹함이 over the horizon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 공감을 불러일으킬 때 혹은 오늘처럼 경각심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때도 너무 찰떡인 듯
348
정국이한테 꾸준히 강아지 닮았다고 말하는 윤기
349
착장 얼굴 목소리 3단콤보 땜에 무한반복 중 ..
350
덩치 .. 손가락 너무 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