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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中 윤기가 밑줄 친 문단
바람이 불었는데 나뭇잎이 떨어졌고, 도라의 머리카락이 바람결에 내 뺨을 때렸고, 그 순간 가슴이 콱 막히듯 답답해지더라 ·····. 이렇다 할 줄거리도 맥락도 없는, 잡담 축에도 못할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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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장르와 흐름이 어떻든 결국 디폴트는 위로와 공감인 게 몇년이 지나도 여전해 그런 노래를 몇년간 들어온 결과 윤기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매순간 느끼는 중 🥺 다만, 음악을 만들고 본인이 만든 결과물을 들으면서 윤기 또한 많이 위로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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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입동굴 보면 입동굴 입주신고 해도 되냐는 팬분 포스트잇 보고 오른쪽은 되는데 왼쪽은 우리 엄마꺼라고 말한 일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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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펼치는데 ,, 윤기가 만든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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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윤기 보컬 정국 .. 설마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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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보드 랩 차트에서 거둔 슈가의 성공은 어느 누구와 견줄 수 없다 "
forbes.com/sites/hughm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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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페티 찹 붙은 거 다시봐도 넘 웃기고 귀여워 twitter.com/dsxugxa/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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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대상 2행시 듣고 푸스스 웃는 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