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제가 계속 하고싶다고 해고오~ 물어봤었어요, 계속. MBC만 오면 그냥.. 방송국 갈 일 있음 계속 이불 밖 어떻게 됐어요? 이럼서 막 물어보고.. 스케쥴 표에 어느 날~ 캘린더에 이불 밖은 위험해가 있는 거예요! 그거 보고 허엏~ 어떻게 된 거냐 이러면서 막.. 너무 좋았어가지고 그때~
....패스( •̀ו́)❗️
너무 아쉬웠어요 아ㅏ~ 죄송합니다아 ˃̣̣̥᷄⌓˂̣̣̥᷅
부산에선 나야나 진짜 많이 하던데 서울에선 잘 안하나봐요오..
너무↗우 좋지 않아요?
제일 빨랐는데 예비 800이래요, 예비 800..
튀김.. 튀겨봤는데 원래 이래요(침착)
뭔가 여름이란 계절이 가지고 있는 아련함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가을로 넘어가기 전에. 왜냐면 가을은 대부분 모든 분들이 약간 쓸쓸한 계절, 가을 되면 약간 외로워진다고 많이 말씀을 하시니까. 근데 갑자기 외로워질 이유가 없잖아요.
누를 때마다 소리가 바뀐다, 노래가 자기소개도 못했네!
컴백을 앞두니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초심으로 정말 설레고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네요
치킨 먹고 싶지 않아요? 아~ 간장치킨 먹고 싶어, 순살로 아 그럼 뼈~랑 순살이랑 한 입씩
여러분(0명) 제 트윗에 인알 등으로 해시태그나 공계 태그 하지 말아주세요,,! 저 최근에 계정 한번 잠겻서요.. 발견 시 차단하겟숩니다(˘̩̩̩ε˘̩ƪ)
그냥.. 하기 싫었나봐요(·•︠‿•︡ )
어때요.. 진지하고 머싯섯쬬?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의심 받음 정말 서럽겠다 에휴
딴거는녀...?(긁적긁적) 아 짓챠여..?(긁적긁적)
..오늘따라 왜케 더 쪼꼬미 같지(·•︠‿•︡ )?
hello~ hi, how are you i'm good i'm good, great
몰라요 그냥 좋네요 되게
야채도 넘어지면 아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못먹으니까(·•︠‿•︡ ) #어본깅
웧 잠수함인데에?? 나는 저게 더 신기하다. 우왓, 잠~수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