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patriamea)さんの人気ツイート(古い順)

1951
마라톤 국가대표 오주한 선수
1952
[단독]윤석열 중수부 때 삼부토건서 골프접대·향응·선물 받은 정황 news.v.daum.net/v/kCMZdlVS4Q
1953
윤석열과 삼부토건
1954
윤우진 입 열다① "윤석열이 변호사 소개했다" - 뉴스타파 youtu.be/ZXL4oyPynZU via @YouTube
1955
조선일보 조국 부녀 일러스트 논란 징계위 언제 열리나 mediatoday.co.kr/news/articleVi…
1956
심재철 "윤석열, 중립지켰나..총장 자격 없다고 본다" news.v.daum.net/v/202107191703…
1957
심재철 "尹 '재판부 사찰문건' 언론 통해 협박할 목적" news.v.daum.net/v/kM01dp6Npl
1958
심재철 "윤석열, 정치 중립 훼손..총장 자격 없어"(종합) news.v.daum.net/v/202107191913…
1959
이정현 대검부장 "尹, 채널A 사건 인권부 배당 이해 안가" news.v.daum.net/v/202107191939…
1960
재벌 ‘오너’ 일가의 소망을 대변하는 윤석열
1961
1962
윤석열, “일주일에 120시간 바짝 일하고 이후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 120시간÷5(주 5일 근무제)=하루 24시간 노동. 대량 과로사의 '지평선'을 여는 제안이다.
1963
조국, '120시간 노동' 尹주장 비판…"과로사의 지평선" newsis.com/view?id=NISX20…
1964
"사람 잡는 대통령 되려 하나".. 윤석열 '주 120시간 노동' 발언 파문 news.v.daum.net/v/202107201206…
1965
[노컷뉴스] "120시간 일하고 쉬면된다, 무덤에서" 맥락도 현장도 모르는 윤석열 cbs.kr/PwLL0m
1966
윤석열, "초기 확산이 대구가 아니고 다른 지역이었다면 질서 있는 처치나 진료가 안 되고 아마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 대구 아닌 다른 지역 시민들이 답해야 할 시간이다.
1967
매일경제 인터뷰 발언 원문
1968
"이 언론사 참 마음에 드네요, 후원하겠습니다." news.v.daum.net/v/202107210637…
1969
거의 기사화되지 않은 윤석열 <매일경제> 인터뷰 발언, "차별금지법을 세게 시행하라는 바람에 회사 경영진이나 동료 직원들의 선택의 자유가 대폭 제한된다면, 차별은 없어진다. 그런데 일자리도 없어진다." 차별을 해야 일자리가 생긴다는 말인가?
1970
재계 '차별금지법 반대'에 올라탄 윤석열 mediaus.co.kr/news/articleVi…
1971
'한식 도시락'에 뿔난 日...3년 전 평창에서는 어땠나? ytn.co.kr/_ln/0104_20210…
1972
TV·냉장고 없는 선수촌 비판에 日 "돈내고 빌려써야" news.v.daum.net/v/202107220624…
1973
[올림픽] 도요타 "여러가지 이해 안된다"…광고 보류·개막식 불참yna.kr/AKR20210719103…
1974
도쿄올림픽 유치한 아베 전 총리도 개회식 불참 newsis.com/view?id=NISX20…
1975
五輪開会式 自民議員も「行きたい人少ない」 野党は招待なし | 毎日新聞 mainichi.jp/articles/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