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
[정경심 최후진술 전문] “동양대 봉사활동, 딸이 엄마 도와준 것” m.thebriefing.co.kr/news/newsview.…
1928
"딸 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경심 항소심 결심공판서 토로한 10분간의 최후진술 [빨간아재] youtu.be/m1iwuqu5R_o via @YouTube
1929
국회 '처럼회', 대법원의 대구 이전, 헌법재판소의 광주 이전, 대검찰청의 세종 이전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법안 발의.
1930
일본, 원자력 ‘가격 신화’도 무너졌다…“2030년 태양광이 더 저렴” 첫 인정 hani.co.kr/arti/internati…
1931
당시 경찰 수사가 무마/방해된 경위도 수사해야 한다. 특히 검사가 ‘수사지휘’ 명분으로 개입하였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news.v.daum.net/v/kq6ibQKJ71
1932
[정찬의 세상의 저녁] 마르시아스의 가죽 news.v.daum.net/v/202107132026…
1933
[단독] 가짜 수산업자 주선 '검사 골프회동' 사립대 전 이사장이 비용 전부 냈다. naver.me/xaP2JCJ6
1934
[단독] 수산업자 연루 '사립대 옵티머스 사건' 불기소… 교육부 "검찰이 월권" naver.me/xKQqG10e
1935
"건국대 사모펀드" 사건에도 포항 사기꾼 수산업자 김태우로부터 스위스 고급시계 IWC 등 금품을 받은 이방현 부장검사가 등장한다.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에 대한 무혐의 처분에 이 검사가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에 대하여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이 검사는 손혜원 의원 기소 검사이기도 하다.
1937
박범계 "한명숙 수사팀, 재소자에 '증언 연습' 등 부적절 수사 확인" news.v.daum.net/v/202107141106…
1938
윤석열 측이 이동훈 전 대변인(전 조선일보 기자)에 대한 수사내용 보도와 관련하여, 피의사실공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참으로 뻔뻔한 '윤로남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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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팩트폭격..."시민사회 고발이 단서"라는 검찰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빨간아재] youtu.be/bB1hEBXEIIs via @YouTube
1940
[사설] ‘한명숙 수사 감찰’에서 확인된 ‘부당 수사’ 근절해야 hani.co.kr/arti/opinion/e…
1941
조국 "이동훈 수사가 '피의사실공표'? 참으로 뻔뻔한 '尹로남불'" news.v.daum.net/v/202107150846…
1943
박범계 "한쪽 주장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조남관 비판 일축 news.v.daum.net/v/202107160913…
1944
임은정 검사, TV조선 “한명숙 증인 협박” 보도에 법적 대응 mediatoday.co.kr/news/articleVi…
1945
김석기 "일본 자민당 정부는 한국 정권교체 바란다" news.v.daum.net/v/202107161142…
1946
"정당한 민정수석의 권한을 행사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면 윤 전 총장의 감찰 방해와 수사 무마 행위는 지상 최대의 극악무도한 중범죄에 해당할 것"
news.v.daum.net/v/202107161240…
1949
제헌절이다. 헌법 제7조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규정한다. 현직에 있으면서 수사와 감사를 자신의 정치적 편향에 따라 진행하며 자신의 정치적 야망 실현의 도구로 삼은 사람들은 헌법정신을 말할 자격이 없다. 헌법수호는 이들이 아니라 '헌법제정권력자'인 주권자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