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류 ヒリュウ(@kugelcruor_Draw)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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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지금 주위 글섭인들도 충격받는 중 今周りのGL鯖やってる人たちショック状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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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제 떡의 스킬 소리: 남성 스탭이 몸을 움츠리고 배를 치는 소리(...?) 게스트들: 그런거였냐고 게스트들: 별로 알고 싶지 않았다 -시바견 마운트의 마운트 액션 소리: 후지타 상의 본가 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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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x MH:W x Mabinogi] 밀레시안 식 다이어트 ミレシアン式ダイエ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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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과연... 이런 식으로 야만신이 소환되는거군... 나도 머그컵... 저는 바깥이라 시도는 커녕 품절 소식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판매 개시 소식을 들었죠... 순서 이상하지 않냐... 빛의 전사들의 구매력에 좀 더 자신을 가지라고... 이렇게 사람이 짐승으로 변하고(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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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꼭 그걸 말로 해야되나 言わせん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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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두리아 여사의 미니온은 글로벌 서버에서는 칠흑 아트북 특전이었던 미니온입니다. 한국판은 설명이 좀 잘려 있네요. twitter.com/kugelcruor_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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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 그러니까 나는 딱히 장발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だから私は別にロングヘアが好きだったりしたわけじゃ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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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 제노히카 / ゼノ光 토마토 할라피뇨 올리브 오이 빼고 베이컨 추가... トマト・ハラペーニョ・オリーブ・キュウリ抜きでベーコン追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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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이번 수호천절에 NPC 변신 관련해서 요시다 PD의 이전 발언을 따오자면 [구판부터 등장하던 빛의 전사 파티]는 다른 세계 어디선가에서 싸우고 있던 빛의 전사 일행이니 거기서 파생된 히로시는 [다른 세계 어딘가의 빛의 전사]정도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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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빛의 전사는 NQ의 복수를 하러 왔어 光の戦士はNQの復讐をしに来た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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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 Company] 내가 홍루가 마음에 든다고 했을 때 지인들이 다 의외라는 반응이었는데, 물론 귀여워서도 있긴 하지만 누군가의 트라우마가 될 자질을 갖고 있어서 랄까. 대사들을 볼 때 스스로에 대해서도 집착이 거의 없는데 그런 캐릭터는 거의 확실하게 누군가의 역린이나 트라우마가 되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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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제 안의 레이더가 아버님에게서 팔불출의 에테르를 감지했습니다. 쌍둥이랑의 리퀘는 이전부터 꽤 많았는데 이제 슬슬 쪄서 내놔볼까... 私の中のレーダーがお父様から親バカのエーテルを感知しました。 双子とのリクエストは以前から結構多かったけどそろそろ料理してみよ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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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twitter.com/aquarialicia/s… 당시 해당 안건을 문의한 라라펠 유저의 영상. 정말 귀엽게 부탁해서... 중간중간 멈추고 슬쩍... 올려다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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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고대인을 편애하는 나로써는 14인 위원회가 살아남아 샬레이안 같은데서 현 인류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평화로운 미래 같은걸 상상하고 마는 것이예요. 古代人を偏愛してる私としては14人委員会が生き残ってシャーレアンとかで現人類に教えを垂れる平和な未来とかを想像しちゃう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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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퀘스트 개편 계속 ㄴ메인퀘스트에서 들리게 되는 던전의 컨텐츠 서포터 대응 -빙결잠항 스노우 클록 대빙벽 -환룡잔해 묵약의 탑 -영봉돌파 솜 알 -사룡혈전 드래곤즈에어리 -강경돌입 이슈가르드 교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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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절메가 퍼스트 클리어 일본 팀 UNNAMED_ / LT3:34 구성 암건/점학/닌용기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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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길 상한을 해제하기로. 코스타 델 솔 기준으로 가장 비싼 쿠가네까지의 비용은 1442길. (크리스탈리움 498길) 요시다: 크리스탈리움이 더 싼 이유는 크리스탈 타워를 기준으로 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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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탱버가 온다 強攻撃が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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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 Company] 이 게임 모를 때 지인들에게 그려줬다가 목숨의 위협을 받았던 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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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성우 토크쇼 중에 각 성우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해석한 부분이 있어 발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는지 참고가 될 듯. 그리고 당연하지만 효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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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질투 嫉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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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솔직히 늬들이 처음부터 얼굴과 목소리로 꼬셨으면 확실하게 내가 졌어... 正直君たちが最初から顔と声で口説いたら確実に私の負け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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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왜 예산은 언제나 부족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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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아유 아주 따끈따끈하셨넹 モー本当アツアツでし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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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한섭 효월 들어오면 이 말을 꼭 해보고 싶었다 韓国鯖に暁月実装されたらどうしてもこれを言ってみたか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