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wnewskr)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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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인수위 '서오남' 편중... 평균 57.6세, 여성은 4명뿐 인수위원 24명 평균 연령은 57.6세 서울대 출신이 13명, 여성은 4명(16.66%) =서울대 출신 50대 이상 남성 '서오남'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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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각종 위원회 '오교남' 천하...50대·교수·남성만 가득 news.naver.com/main/read.nhn?…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전수 조사한 결과 12개 지자체에서 여성 위원 위촉 비율은 33% 미만이었다. 광주·부산·강원·경북은 남성 위원이 70%가 넘었다. 제주만 여성 비율이 66.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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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캐릭터 옷 벗기기 게임이 국내 최대 앱마켓 구글 플레이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해 파문이 일었다. 문제의 게임은 '팰컨 글로벌'이 출시한 '와이푸-옷을 벗기다'다. 이용자가 여성 캐릭터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길 때마다 캐릭터의 옷이 하나씩 벗겨진다. naver.me/xtqNr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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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국토부 남성 간부, 항공사 직원 성추행 뒤늦게 드러나 국토부, 피해 신고에 중징계 처분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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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팀장 B씨는 청소노동자들이 회의에 필기구를 지참하지 않으면 인사평가에서 1점을 감점한다고 노조는 전했다. 또한 ‘남성은 정장 또는 남방에 멋진 구두, 여성은 최대한 멋진 모습’이라는 회의 드레스코드도 지시했다. 회의 참여 시 작업 복장으로 온 인원에게는 점수 1점을 감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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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돌아온 심석희...올 시즌 첫 대회 1000m 준우승 코로나19로 그간 대회 참가·훈련 어려움 겪어 "스케이트 못 타 답답했지만 경기 감각 찾았다...더 성장할 것"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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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언제나 존재한다. 우리가 그 빛을 직시할 용기가 있다면, 우리 스스로가 빛이 될 용기가 있다면." 바이든 취임식 '깜짝 스타' 22세 시인 어맨다 고먼 폭동·희생 이후 미국 통합 메시지 담은 자작시 낭송 미셸 오바마·오프라 윈프리 등 찬사 쏟아져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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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변회·여성단체 즉각 비판 "위기청소년 재판하는 판사가 청소년 성적 대상화" "글 삭제·사과해야" 요구도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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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보다 장애 인권 살펴달라” 전철시위 재개한 장애인들 “역대 정부가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새 정부에게 기대하는 것이 분명히 있는데도 서민, 장애인 관련 얘기보다 집무실이 어디로 가는지만 화두...장애인 시민으로서 답답”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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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살해 협박·부상 딛고...영화처럼 ‘첫 금메달’ 거머쥔 여성들 🏅 필리핀에 올림픽 첫 금메달을 선사한 여자 역도 히딜린 디아즈(30) 선수의 삶은 영화 같다. 가난, 열악한 훈련 환경,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살해 협박을 받기도.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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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이 한국에서 주최한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이란 여자 선수가 히잡을 벗고 출전했다가 체포 위기를 맞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미국의 폭스(FOX) 뉴스는 레카비가 체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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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미X, 자O아파트 거주 고객은 무료주차·할인" 롯데백화점 특정 아파트 브랜드 거주자만 가입 가능한 ‘계급 마케팅’ 논란 🙄 naver.me/57weXn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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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연극계 유력인사들, 신인배우 상습 성폭력" 피해자들 고소 "가해자는 연극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피해자들에게 '널 키워주겠다'며 성폭력을 자행했다" "피해자 다수...알고도 묵인하는 분위기" 광주연극협회, 징계 절차 착수 naver.me/GyLaTD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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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뉴스픽] "이제부터 가장 높은 산! 안산"🏔 👉풀영상 보기: bit.ly/3fxDuMn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된 안산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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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31일 ‘2030 여성들의 민주당 입당 의미와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입당하는 2030 여성들은 여성시대, 더쿠, 밀리토리네, 우리동네목욕탕, 인스티즈 회원들이 주축이다. 이들은 이재명 고문의 '개딸'을 자처하며 열렬한 지지를 보낸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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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뉴스픽:미리보기] 정액테러가 재물손괴죄? 성범죄가 아니라고? 여성신문이 취재한 ‘정액테러 범죄 리포트 영상’ 👉풀영상보기: youtu.be/C_DhMc5xs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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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질문에 "기회 더 적극 보장" 원론적 답변만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여성의 대표성을 증진시키고 성평등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묻는 외신 기자의 질문에 "기회를 더 적극적으로 보장할 생각"이라는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naver.me/Gc4X5y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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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강훈(20·닉네임 부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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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원주민·성소수자 장관들 나가신다 저신다 아던 총리가 이끄는 뉴질랜드 정부 새 내각 발표...'다양성 역대 최고' 평가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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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자꾸만 생각이 바뀌는데 남자들은 전혀 그대로인 것 같아요. 남자들에 의해 일어나는 여자 문제는 똑같다구요. 시부모의 학대, 남편의 외도, 뭐 달라지는 게 없어요.” 1988년 출간된 『절반의 실패』에 실린 단편 「두 여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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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대회에 왜 세금 쓰나요? 시민단체 "폐지해야"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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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태를 유발한 것은 검사와 재판부였다. A씨는 재판 내내 가명을 사용했지만, 1심 공판 중 검사 측이 A씨의 성씨를 노출했다. 판사는 피고인 측 방청객이 참석한 재판정에서 A씨를 지목했다. 또 재판기록을 신청한 A씨의 성씨를 재판 경과 열람 시스템에 기록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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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스토킹 신고 4515건...처벌은 10%뿐 🤦🏻‍♀️ 경찰이 스토킹 가해자를 입건한 사례는 주거침입이나 폭행·협박 등 추가 혐의를 받은 경우. 아니라면 현장에서 가해자에게 주의를 주거나 피해자에게 고소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 등으로 사건 종결.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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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여성 작가 대활약...정세랑·이소연, '한국 문학의 얼굴' 선정 news.naver.com/main/read.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