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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여전히 뭐라고 확답을 짓기 어렵고 이게 행복해, 이래서 행복하다라고 쉽게 말할 수 없을만큼 '행복'의 무게감을 느꼈던 2018년의 윤기
8년동안 얻은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듣자마자 행복을 얻은 것 같다고 말한 2021년의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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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윤기 미모는 여전하던가요?
A. 미모를 잘 모르는데 얼굴이 굉장히 좋아보였어요 BBMA때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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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님이 말하는 윤기의 장점
👤 가식이 없어요 윤기씨는 그냥 얘기해요 빌보드 때도 이 인터뷰가 실릴지 안 실릴지 모르겠지만 <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건 실릴지 아닐지 고려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겠다는 거든요 그게 윤기씨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성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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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으로 픽 웃으면서 " 그 사이에 정리 다 했잖아요 " 말하는 윤기 모두 상상해보자 .. 늬앙스 들으니까 뭔 느낌인지 확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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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관련해서 자신만만한 버전이랑 겸손한 버전으로 대답한 거 너무 센스만점이야 윤기 ㅋㅋㅋㅋㅋㅋ 일단 둘 다 얘기해보고 부적절하다 싶으면 하나는 빼자고 하니까 다 빵터졌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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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얻은 것, 또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듣자마자 첫 마디로 행복을 얻은 것 같다고 답한 윤기를 보며 소름이 돋은 평론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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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of my dreams로 이번주 빌보드 차트 3개 부문 1위 싹쓸이한 윤기 최고다 😭
forbes.com/sites/hughm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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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안 온 사이에 꽃 폈다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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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쓰면서 말하는 윤기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