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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펼치는데 ,, 윤기가 만든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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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입동굴 보면 입동굴 입주신고 해도 되냐는 팬분 포스트잇 보고 오른쪽은 되는데 왼쪽은 우리 엄마꺼라고 말한 일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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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장르와 흐름이 어떻든 결국 디폴트는 위로와 공감인 게 몇년이 지나도 여전해 그런 노래를 몇년간 들어온 결과 윤기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 매순간 느끼는 중 🥺 다만, 음악을 만들고 본인이 만든 결과물을 들으면서 윤기 또한 많이 위로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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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中 윤기가 밑줄 친 문단
바람이 불었는데 나뭇잎이 떨어졌고, 도라의 머리카락이 바람결에 내 뺨을 때렸고, 그 순간 가슴이 콱 막히듯 답답해지더라 ·····. 이렇다 할 줄거리도 맥락도 없는, 잡담 축에도 못할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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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UGA 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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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타다가 남준이 랩 듣고 빵 터진 윤기 (๑˃̵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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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언더독"에 대해 언급을 잘 안하는데 윤기가 언더독이라고 말해주고 데미안 릴라드 선수가 인생을 사는법,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해 인정해 줬다는 점에서 너무 큰 의미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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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만지고 손가락에 낀 반지 보는 이 장면.. 배경음 때문에 되게 오묘하고 고전 영화 한 장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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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빛 활용해서 찍는 거 진짜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