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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어필해서 용궁 외교사절로 취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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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으로 아름답고 소름끼치고 그로테스크하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생물이 재해처럼 들이닥치는 영화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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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잡이도 좀 신기한듯
연필 잡은 나는 그림 그리고 있고
내 짱친은 책을 잡았다는데 공부 잘하고
바나나 잡은 내 동생은 바나나 갈아먹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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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 여행을 하려니 두근거리고 즐겁네요 twitter.com/seth_177_7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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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를 땐 물포켓몬 가지고 싶고 배터리 없을 땐 전기포켓몬 가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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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의 존재를 너무 오래 잊고 살아서 어린이들 이 빠졌다고 조르르 달려올 때 걔네 임플란트 걱정했음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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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부모님 두 분 다 자리를 비운 틈에 앞니 두 개가 빠져서 숨겨뒀다 보여드리려고 집안 구석에 놔뒀는데 밀봉을 안 한 탓에 집개미들이 빠진 이에 바글바글 붙어있는 걸 본 이후로 한동안 개미가 너무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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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진짜 유럽 산적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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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껴입으면 해결되지만 더위는 가죽을 벗을 수도 없고...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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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아가는 소리가 들려서 돌아봤더니 왕벌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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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를 샀는데 가위 포장을 뜯으려면 가위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