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KIMJEONILZZANG)さんの人気ツイート(新しい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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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ᵕ̩̩ᆺ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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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로션 바르는데 왠지 화난 고양이가 적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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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불에 꾹꾹이 첨 해 준다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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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크군 . . . . . )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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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버리려고 문 앞에 쌓아놨더니 고양이가 방해함 진짜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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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엎어놓고 신난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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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새로 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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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가 좀 귀엽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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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평소처럼 가방 뒤질까바 누나 걱정했잖아.....참견쟁이 고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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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2: 김전일 제발 이리와............ 기사님: 고양이가 참 순하고 낯을 안 가리네요 ^^;; 몇 년 키우셨어요? 김2: 쟤 5개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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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에어프라이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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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난감 조아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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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쁘게 쳐다보면 어뜨케 ( ᵕ̩̩ᆺ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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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잠든 고양이를 보세요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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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누워서 쳐다보길래 아이 귀여워 하면서 갔는데 이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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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서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더니 이렇게 쳐다본다...... 친절 고영.......... 일어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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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어서 뜨끈 고양이 몇 번 만졌더니 대놓고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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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김전일 저번 달에 병원 가서 선생님한테 안겼을 때 (내일 병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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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2 머리 묶을 때마다 이렇게 보는 김전일........ 니 장난감 뺏은 게 아니라 니가 내 머리끈 뺏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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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예쁜 거 혼자 다 해 (제발 화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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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꽉 찬 고영을 보면 행복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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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님 주무시는데 털 한 번 빗었다고 눈으로 쌍욕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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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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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세 개나 보여 주는 친절한 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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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ミⓛㅁⓛ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