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史正立 金柄憲(@Byungheonkim2)さんの人気ツイート(新しい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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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像 撤去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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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기는 이 여자로부터 시작됐다. "위안부는 일본 천황이 황군(皇軍)에게 내린 하사품이었다. " "매독이 걸려 눈이 멀었는데도 일을 계속 하도록 했다." "몸을 못 쓸 경우 한 구석에 방치하거나, 그 즉석에서 사살했다." 윤정옥(이화여대 명예교수, 전 정대협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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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 등록된 소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에 일본군에게 끌려간 여자는 단 1명도 없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불쌍한 노인들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인 국제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