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史正立 金柄憲(@Byungheonkim2)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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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여성가부를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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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担当公務員たちは当初、ひとまず少女像を立てておいて住民たちの反応が良ければ継続延長が可能だと言ったが、少女像永久存置を防ぐために新しく作った法案のようだった。 昨年一度1年申請が延長された少女像は、これにより公式的に2022年9月28日まで保存が許可された。」 omn.kr/1xv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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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년간 속았다! 위안부 사기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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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義連の正体あらわに!!第1回保守演説大会。2023年1月26日ソウルプレスセンター。 youtu.be/O9To6UblhRg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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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많이 서우나? 동상천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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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순을 데리고 간 사람은 기생을 키우는 양아버지였다. 이 세상 어디에도 여자를 강제로 끌고 가서 동료군인에게 매춘영업을 하는 군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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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학술 사기였다!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찾으려 3년간 잠도 못자고 일한 한국 연구진들 insight.co.kr/news/142982 출처 @insight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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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유(保坂祐二, Yuji Hosaka)가 내 책 '빨간 수요일'에 대해 출판 및 판매금지 신청서를 제출해서 첫 재판이 1월 14일 열립니다. 이놈이 이미 네 건(집회금지가처분신청, 모욕 및 명예훼손 형사고서, 명예훼손 소송 2건)이나 시비를 걸었는데 아직도 부족한가 보군요. 한 번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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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조선어 교원 대동원, 오케ㅡ 조선어교육레코ㅡ 드 1936. 1. 1. 조선일보 전면 광고 <1936년, 조선어교육 음반과 함께 하는 조선어(한국어) 수업시간 - 조선의 문화를 가르치는 조선총독부의 조선어독본> youtu.be/uf8s8vAkH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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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여자 근로정신대는 모집과 알선에 의해 취업했으며, 국가총동원법에 따른 동원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신대 강제 동원'은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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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기 이제 그만!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외 O명의 한일우호 시민단체에 대한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 고소 기자회견 2022. 3. 23.(수) 12:30~13:00 연합뉴스 앞 위안부피해자법 제2조 1항에 부합하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는 단1명도 없다. 위안부사기청산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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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坂祐二の嘘 – 1 “日本が朝鮮人を強制連行して連れて行ったのは主に炭鉱だった。 そのため、日本側が最初から強制連行の対象としていた朝鮮人は若くて丈夫な男性だった。 同様に当時若くて健康な女性たちは慰安婦や勤労挺身隊に連れて行かれた。” <保坂祐二, 『新親日派』 p.80> Papago 機械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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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安婦30年詐欺に僧侶もだまされ、修道女もだまされ、また彼らが数多くの人々をだましている。 RT @OhmyNews_Korea "위안부가 자랑이냐?" 소녀상에서 132걸음, 수녀님은 울었다 #일본군성노예제 #수요시위 #정의연 #조계종 #추적단불꽃 추적단 불꽃 omn.kr/1x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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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男子】辻元清美が創立したピースボート Kiyomi Tsujimoto and peace boat youtu.be/jMf2Jrtzv-w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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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年은 慰O婦 詐欺 終息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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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교과서, 사악한 반일교육> 피해자들은 구타나 고문, 성폭력 등으로 평생 치유하기 힘든 고통 속에 살아야 했고 일부는 반인륜적 범죄를 은폐하려는 일본군에게 학살당하기도 하였다. <고등학교 한국사, 동아출판, p.1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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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어가죽 핸드백에 하이힐을 신고 녹색 레인코트를 입은 멋진 차림으로 사이공의 거리를 활보했다. 아마누가 보더라도 내가 위안부로 보이진 않았을 것이다. 지금도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리면 아주 그립고 그 때의 자신만만함이 되살아나는 기분이 든다." <버마전선 일본군위안부 문옥주,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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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교과서로 거짓말을 배운다*** 집필자는 증거를 제시하라! "일본 정부는 납치, 유괴, 사기 등을 통해 수많은 여성을 강제 동원, 강간하는 등 반인도주의적 범죄를 저지른 점이 인정된다." <2000 일본군 성노예 국제 전범 법정 판결문' - 2000. 12. 12.> -미래앤 고등학교 역사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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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慰安婦証言」はなぜ二転三転? 「慰安婦は売春婦の一種」発言で訴追された韓国人元教授が検証 dailyshincho.jp/article/2022/0… #デイリー新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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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나를 기생을 기르는 집에 수양딸로 보냈다. 그때 내 나이가 열다섯 살이었다. 어머니와 함께 그 집에 가서 노래를 불러보고 합격했다. 그리고는 어머니가 수양아버지에게서 40원을 받고 몇 년 계약으로 나를 그 집에서 살게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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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간이 보험 대만과 함께 내년부터 체신성에서는 조선-대만에서 간이 보험 실시를 위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같은 조사가 끝나는 것을 기다려 드디어 (大正)16년도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그 상세 내용에 대하여 체신성은 조선총독부 척식국, 내각 등 관계 부처와 교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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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때 대구이 있는 집 마당에까지 일본군이 들어와서 끌고 갔다.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가 2년간 대만 등지에서 짐승보다 못한 강제 위안부 생활을 했다." <2012. 9. 14. 영남일보> 그럼 해방 이후에도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