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Golden_kku)さんの人気ツイート(新しい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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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혼의 구슬조각 모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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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ㄴㅏ19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가 무산됐다고 고백하며 “화도 났고 무력감도 들었고 당혹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에 대해 생각해봤고 앞으로를 내다보게 되더라. 코로ㄴㅏ19가 우리의 활동에 제동을 걸긴 했지만 그 시간 음악을 만들뿐 아니라 우리 자체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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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이날 “전 세계가 많이 힘든 상황이다. 올 초 콘서트 일정을 재수정하기로 했을 때 솔직히 무기력하고 무력감도 느껴지고 갑갑했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지 않나. 활동 후 처음 겪는 일이었다. 달리다가 넘어진 기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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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계획들이 달라진 것에 대해 뷔는 "저희뿐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계획한 모든 일들이 무산됐다"고 했다. 이어 "그러면서 자연스레 음악에 대해 더 깊이 생각했고,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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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이 곡을 통해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극복하고 나아가자는 것이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노래와 춤을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영어 녹음이 쉽지 않았지만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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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저희가 각자 담당을 정해서 앨범 작업을 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제가 PM으로서의 일을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멤버들이 좋은 결과물들 만들고 계시니까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뷔는 "지민씨 정말 잘 해줬다"고 격려했고, 멤버들 모두 "뷔 씨도 정말 열심히 했다. 스케줄까지 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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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그리고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앞으로도 있을 것이지만 그런 경험들이 본인을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라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ntertain.v.daum.net/v/202008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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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도 "'아이랜드'에서 후배님들 고민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뭔가 저희가 연습생 때 느꼈던 고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 그래서 되게 많이 공감을 했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뭉클했다. 저는 그런 고민 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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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엠넷 ‘아이랜드’ 현장을 방문했는데 연습생들 공간을 살펴보면서 과거 연습생 시절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더라.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최선을 다 하더라도 잘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불안하기도 한 연습생 시절을 누구보다 잘 알기 떄문에 ‘아이랜드’ 친구들에게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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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디지털 싱글 자체가 처음하는 시도라 굉장히 떨린다. 직접 만나러 갈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무대 보여드릴 것”이라며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도 새로운 시도이자 돌파구이기 때문에 프로모션 역시 기존 하던 것과 다르게 신선한 방식으로 해보려고 한다. 기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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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올 하반기 새로운 앨범은 우리의 첫 번째 목표”라며 “우리 아미를 만나는 게 중요한 목표다. 10월에는 영화도 나오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말했다. entertain.v.daum.net/v/202008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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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음 앨범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새 앨범 작업 과정에 멤버들이 각자 맡은 담당이 있다”라며 “하반기에 나올 앨범은 특히 방탄소년단의 향기가 많이 묻어나는 콘텐츠가 나올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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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참여했다. 제가 프로젝트 매니저(PM)를 맡았고 뷔 씨는 비주얼을 담당했다. 이번에 멤버들이 각자 담당이 있었는데 이런 적이 처음이었다”라며 “사실 제가 잘 했는지는 모르겠다. PM으로서의 일을 기대를 가지고 했는데 잘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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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민은 “이번 신곡의 발매로 인해 하반기 발매할 앨범 계획이 바뀐 것은 아니다. 여전히 하반기가 목표다. 발매 시기를 확정하는 데에는 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아미(팬클럽)가 기다리는 만큼 열심히 해서 빨리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민은 “이번 앨범은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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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에서 지민이 등장함과 함께 손가락으로 찌르는 안무가 시작됐다. 지민은 “어떻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 나도 하다 보니 민망했다”라며 한 차례 시범을 보였다. entertain.v.daum.net/v/2020082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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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우리가 나가보지 못한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 우리도 굉장히 떨린다. 처음 하는 시도이고 그래서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다. 직접 가서 무대를 하고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최선을 다해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재밌는 도전을 보여드릴 것 같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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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빌보드 예상 성적에 대해 "차트 순위는 우리도 긴장과 설렘 속에 지켜본다. 특정한 성과를 목표로 삼기 보다는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한다. 이번 '다이너마이트'에 대해서는 특별한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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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지쳐있는 이 시기에 힘을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 하에 출발한 앨범이라 많은 분들에게 위안을 드리는 게 목표다. 우리와 팬분들 모두에게 의미가 있고 힘이 되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ntertain.v.daum.net/v/2020082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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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다이너마이트'는 행복과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힘든 상황이지만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자유를 느끼도록 하자는 곡이다. 달리다가 넘어지는 느낌이 드는 요즘인데, 여러 분들께 힘이 될 거라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n.news.naver.com/entertain/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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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제가 하반기 발매할 앨범에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다. 제가 잘 했는지는 모르겠다. 멤버들이 엄청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그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entertain.v.daum.net/v/202008211052… 헉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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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이번 안무는 곡 분위기에 잘 맞게 경쾌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라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아서 팬분들도 방안에서 따라 추실 수 있을 것”이라고 신곡의 안무를 귀띔했다. 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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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힘든 때지만 각자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달리다가 넘어진 듯한 기분이 드는 요즘,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바치는 곡" 진은 ""환하게 불을 밝힐 것"이라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면서 "이곡을 듣고 힘을 냈으면 해요. 방탄소년단이 지금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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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곡도 포인트 안무가 있다. 경쾌하고 세련되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팬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다. 실내에서 출 수 있을 정도"라며 "또 멤버 모두 개성을 살린 동작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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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 장르 곡이다. 행복과 자신감이라는 테마를 담았다. 많은 분들이 듣고 어깨춤을 추실 것이라 기대한다" 진은 "가사 역시 신나는 멜로디에 어울리는 밝은 곡이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바로 지금 방탄소년단이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