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
[Live] KBS News9 Interview with BTS youtu.be/xjeu_Hl30Ls - @YouTube
1402
BTS (방탄소년단) 'Film out' Official Teaser youtu.be/E_SZ3ObGyTA - @YouTube
1404
슈가는 "관객2명 앞에서 공연한적도 있고 나를 알아주지 않는 연습생때도 음악을 이어갔다. 들어주는 이 없는 음악을 했을때 느끼는 상처에 비하면 지금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그런 의미로 우리 음악을 들어주는 팬분들위해 음악을 하고, 팬들을위한 음악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다
1405
Q 끝으로 한마디.
뷔는 "기자님들에게 편지도 받아보고 우리 운 좋은 것 같다. 기자님들의 편지를 보고 정말 많은 위안과 용기, 힘을 얻었다. 더욱 멋있고 자랑할 일들이 많은 방탄소년단이 되겠다"고 운을 뗐다.
슈가는 "바쁜 가운데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도 정말
1408
기자간담회 종합기사
뉴스엔 entertain.v.daum.net/v/202008211129…
스포츠조선 entertain.v.daum.net/v/202008211119…
1409
태: 저 요즘 콜라를 안 먹습니다
ㄴ 국: 그럼 그저께 먹은 건 뭐죠?
1411
방탄소년단 슈가 "다음 목표, '그래미 어워즈' 단독무대"
슈가는 "말한 목표들이 하나씩 이뤄졌다는 게 뿌듯하지만 한편으로는 얘기해도 되나 생각도 든다. 목표를 잡을 때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긴 하다. '다이너마이트' 목표도 이뤄서 기쁘고 좋은 한편 다음 목표를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도 든다.
1412
RM은 "우리가 나가보지 못한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 우리도 굉장히 떨린다. 처음 하는 시도이고 그래서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다. 직접 가서 무대를 하고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최선을 다해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재밌는 도전을 보여드릴 것 같고 활동
1414
1418
이날 지민은 “이번 신곡의 발매로 인해 하반기 발매할 앨범 계획이 바뀐 것은 아니다. 여전히 하반기가 목표다. 발매 시기를 확정하는 데에는 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아미(팬클럽)가 기다리는 만큼 열심히 해서 빨리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민은 “이번 앨범은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이 열
1422
힐링 쩐다 ,, 본보야지와는 다른 너낌
1423
슈가는 이번 '버터'로 쓸 기록에 대한 질문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줬으면 좋겠다"며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위를 해야될 것 같고, 우리가 해내겠다"며 웃었다.
꺅
1424
정국도 "'아이랜드'에서 후배님들 고민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뭔가 저희가 연습생 때 느꼈던 고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 그래서 되게 많이 공감을 했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뭉클했다. 저는 그런 고민 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1425
나 정말 방탄 안 사랑할 수 없네,, 호석도 그렇도 정국이까지,,,, 이새벽에팬들보라고 퇴근도 안하고 콘서트 열어주는 거실화야,,? 이거완전 비티에스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