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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지암 후기
몸 안에 있는 모든 수분이 다 빠지고..
혼자 씻는게 두려워집니다..
402호 앞으로 절대 안가요;;
그리고 생전 처음 온 몸의 모든 세포들의 움직임을 세세하게 느끼게 됐구요..
숙소를 혼자 못가게 되었어요....
1분 1초가 살 떨리는 그런 현장이었답니다..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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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_김영빈 #HappyYOUNGBINday
Bro 햎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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