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6
'저력' 확인한 한국, 200일 만에 접종 속도 OECD 최상위권 news.v.daum.net/v/ka6dQxzqW4
2177
[단독] 檢 내부망 기밀 이용 尹 장모 '변호' 정황.. 개인정보도 담겨 news.v.daum.net/v/202109140607…
2178
검찰은 대권을 꿈꾸는 총장의 사조직이 되었고, 검사는 사병(私兵)이 되었다. 현직이었다면 탄핵(검찰청법 제37조)되어 마땅한 제2의 국기문란 사건이다.
2179
내가 장관 사퇴(2019년 10월 14일)한 2주 뒤인 10월 28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검 정보조직(세칭 ‘범정’)의 완전 폐지를 권고했다. 윤석열 총장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이 권고를 수용·실천할 시간이 왔다. 법률개정도 필요없는 사안이다.
2180
2019.10.28.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권고: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대검 수사정보정책관과 수사정보1·2담당관을 폐지하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산하 수사정보과, 수사지원과와 광주·대구지검 수사과의 정보수집 기능을 즉시 폐지하라. hani.co.kr/arti/society/s…
2181
윤호중 "尹 '검찰권 사유화' 가족 변호한 것..초유의 국기문란" news.v.daum.net/v/202109141034…
2183
윤석열, "비정규직 정규직 큰 의미가 있겠어요. 요새 젊은 사람들은 어느 한 직장에 평생 근무하고 싶은 생각이 없잖아요."
youtu.be/5rOvvT2Nc9w via @YouTube
2184
윤석열 "임금 같으면 비정규직이라도…" 발언에 "세상물정 몰라" hankookilbo.com/News/Read/A202…
2185
윤석열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m.mediaus.co.kr/news/articleVi…
2186
윤석열 '비정규직' 발언에.."고용불안감 큰데 무슨소리" 발끈 news.v.daum.net/v/202109151433…
2188
"손발 노동 아프리카나 해" 윤석열, 잇단 설화... "노동 천시·차별" m.hankookilbo.com/News/Read/A202…
2189
[단독] '최강욱 고발장' 실제 국힘에 전달됐다..당 조사서 확인 news.v.daum.net/v/keoKZTu2Ii
2190
전직 검사의 한탄. "불리하면 뒤집어 씌우는 윤석열. 무사의 당당함은 어디에?" youtu.be/bCB9ajRUXD8 via @YouTube
2191
2192
전국민 70% 백신 1차 접종..김 총리 "2차 접종 속도낼 것"(종합) news.v.daum.net/v/202109170848…
2193
'접종률 70% 3년 걸린다'던 언론, 반성하고 있을까? news.v.daum.net/v/202109170657…
2194
1차 접종 70% 최단기간 달성
2195
'검찰 사유화' 본질 흐린 배후설·신상털기, 언론이 앞장섰다 news.v.daum.net/v/kS5ZzlGf8P
2196
세계가 인정한 '선진국' 대한민국, G7과 어깨 나란히 news.v.daum.net/v/kOp5iNffGy
2197
한국,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5위·아시아 1위..5계단 상승 news.v.daum.net/v/kqY9d56sDP
2198
세계 성장률 낮출때 한국은 올랐다..OECD "韓 4%로 상향" news.v.daum.net/v/202109211823…
2199
US Rules Out Redeploying Tactical Nukes to South Korea voanews.com/a/us-rules-out…
2200
북한 김여정 "공정성, 존중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도 해결"(상보) news.v.daum.net/v/20210925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