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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구호는 지지자 내부용으로는 몰라도, 대외용으로는 사용되지 않으면 좋겠다. 오만해 보일 수 있다. 긴장을 늦추게 만들 수 있다. 이보다는 "투대문"(=투표해야 대통령은 문재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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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참배 후 권양숙 여사 친인척에 대한 마타도어.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건 정말 아니다! 사실이 밝혀졌으니 빨리 사과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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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은 뒷수갑, 발엔 포승줄…화성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가혹행위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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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輪開会式 自民議員も「行きたい人少ない」 野党は招待なし | 毎日新聞 mainichi.jp/articles/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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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북한을 ‘주적’이라고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교부와 통일부는 그래서는 안 된다. 대통령은 남북관계, 국제정세에 따라 이러한 두 ‘카드’를 다 쓸 수 있어야 한다. “모 아니면 도” 식의 사고를 가진 대통령 후보, 무능하거나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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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난 토론에서 유승민에게 말한 "정책본부장과 대화하라"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신사다운 태도, 득점! 그리고 토론에서도 유승민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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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M] 여론조사를 조사하다. poll-mbc.co.kr/president_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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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아직 마음 정하지 못하신 유권자 여러분께 국정운영과 사회개혁의 안정적·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문재인을 선택해달라고 부탁드립시다. 다시 한 번 문자와 전화 드립시다. 한 표 한 표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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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보건당국, "부스터샷 맞으면 오미크론 감염 75% 막아" news.jtbc.joins.com/html/517/NB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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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간 기술격차[동아광장/하준경] donga.com/news/Top/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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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밖에 남질 않았어
달은 내일이면 다 차올라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그걸 놓치면 영영 못 가
달이 차오른다, 가자”
[장기하 - 달이차오른다 가자]
youtu.be/olowT4wr864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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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총선이 아니다. 유권자는 딱 한 장의 투표용지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 한 장으로 누구에게 5년 동안 대한민국 국정운영의 지휘봉을 맡길 것인가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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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후보가 경쟁자에게 자신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은 의도와 무관하게 경쟁자에게 '인증'을 구하는 행위로 비쳐져, 경쟁자에게 '권위'를 부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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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네덜란드 전면 재봉쇄‥런던 '중대 사태' 선포 imnews.imbc.com/replay/2021/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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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북측 입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정부의 의무다. 그런데 이를 “북한에 물어보고 난 후 기권했다”라고 왜곡한다. 제2의 NLL 발언 조작 사건! 기득권세력이 '안보대선'을 만들기 위해 총단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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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칼럼] 진령군을 아십니까/백승종 한국기술교육대 겸임교수 seoul.co.kr/news/news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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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송영길 의원이 말하는 의미에서 '친일'이다! [MBC 100분 토론] 송영길, "나는 친일 정치인입니다" youtu.be/XgrzH33xt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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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에는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었는데, 부산 김해국제공항과 제주 국제공항에는 설치되지 않았다. 왜 이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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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호소합니다! [한겨레] ‘88만원 세대’가 88% 투표하면 세상은 88% 나아진다(조국 교수) hani.co.kr/arti/opinio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