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6
나 아직도 신촌을 누비고 있다 마냥 이야에로..
1827
변백현 좌우 옆태 잘생긴 것 봐...ㅠ
1830
이 3초가 왤케 좋은지 모르겠음 누가 영상에 약탔나봐
1831
그냥 탐라에 이 백현을 심고 싶어..
1832
미틴.. 고딩같은데 이때도 스물두살이셔
1833
아아 저기요 그 얼음 먹고 있는 입모양까지 따라하면 어떡합니까
1834
근본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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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이없고 개웃기네 킹백현은 소집해제일까지 컨텐츠가 되는구나
1837
목소리.. 목소리.. 목소리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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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어차피 다시 오면 어차피 다시 나 좋아하게 돼있으니까> D-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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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사가 뭐냐면 무려
"사랑은 눈에 보이지않아 손을 잡고 가자"
1842
아파트 단지 전력질주하는 몽룡이와 똥봉투 들고 쫓아가는 백현오빠 볼때마다 웃겨ㅜㅜㅜ
1843
1846
몰라요..
1847
텅 빈 내 맘에 널 새기면
지금 내 곁에
너와 함께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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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변백현 실음과 가려고 피아노 배운거 개좋음 twitter.com/Hyuneemoment/s…
1850
이거 처음 봤을 때 충격을 잊을 수 없음 가사도 가산데 뒷걸음질 칠 때 이별감성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