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1978
지금부터 자유시간 꺄올~~~~!!!
1979
진짜 진짜 미안하고 부끄럽고 창피하고 나답지않지만 이번 할로윈 전면취소...
그에 따른 이유와 부가설명이 무지막지하게 있지만 말하지 않겠음..그냥 내가 다 뒤집어쓰겠음 나에게 돌을 던지시오..미안하다 장어들아..이번만큼은 나도 어쩔수없었다..젠장졌어.
1981
강아지분실 RT 부탁드려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22일 청담동 M.Net 도로변분실
인식표 목걸이 착용중
010-3333-6343, 010-7240-9931 spic.kr/4mm5
1987
안늉~~~나고야~~~~
ぼくのきずな^^ yfrog.com/ngp6ez
1988
나고야 모든 일정과 회식끝내고 호텔 복귀..충격적인건..나 술 끊었음..이번 아레나 투어 일정 기간동안 목관리 잘못하면 주르륵 다 망함..근데....남 술취한거 보는것도 완전 재밌다ㄲㄲㄲㄲ 말똥말똥..
1989
난 내가 하고싶은 대로 밀고 나간다 단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Jangkeunsuk the cri show arena tour!
이제 시작.. 내가 하고 싶었던 거 다 넣었다!!!!!너넨 미친듯이 놀기만 하면 돼!!
가 볼까???!!씨익
1990
만약 내가 타인의 눈만 의식하고 또 거기에 겁먹고 하고싶은 말도 하지 못하며 내일이 오기가 두려워 오늘 안에서만 살고 무엇보다 대중의 예상경로 대로만 움직이고 또,하고싶은 일보다 해야하는 일만 하며 살아왔다면 지금의 장근석은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다..
1991
시뮬레이션 끝.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때어제 했던 일 중 후회의 잔해가 남아있지 않았으면 좋겠다..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거 다 해 보고 후회따위 없이 살고싶다..오늘 리허설에서 내일 부를 노래 가사도 다 못외운 내 자신을 한탄하며..나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