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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6.2 관련 요시다PD의 인터뷰 발췌/정리.
(6.1 '메인 스토리' 관련은 가능한 생략)
Q. 6.2의 타이틀이 상당히 불길하다. 어떤 느낌의 스토리인가?
A. (전략) 연옥편은 판데모니움 혼란의 원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고대인들의 그 시대 그 시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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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맨손으로 돌을 줍던가, 나뭇잎을 뜯는 정도밖에 못하지만 나중에는 도끼를 만들게 되고, 그때부터는 나무 껍질을 벗길 수 있다던가 하는 식. 도구를 만들어 채집 범위를 늘린다. 채집 소재가 늘어나면 설비도 늘어난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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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니온은 어떻게 풀어두나?
A. 커맨드에서 풀어두기를 고르면 어떤 미니온을 할지 선택지가 뜬다. 선택하면 거점 내를 마음대로 돌아다닌다.
Q. 숫자에 제한이 있나?
A. 상한은 있지만 1~2마리 정도가 아니라 많이 풀어 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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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옥편 영식은 변옥편보다 어려운가?
A. 방침은 지금까지의 확장 릴리즈 후 이미지와 변하지 않으니 변옥편보다는 어렵다. 슬슬 유저들도 90 딜사이클에 익숙해졌을테니 기존 레이드 시리즈랑 비슷한 정도의 난이도로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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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규 환 토멸전으로 세피로트가 등장한다. 주목 포인트는?
A. 이번에는 IL 고정이 있어 중간 쫄페이즈가 관문일것이다. 외생기, 잡는 순서, 힐 같은것에 신경쓰지 않으면 탱커가 순식간에 녹는다. 오랜만에 해보면 이렇게 템포 빨랐던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니 꼭 도전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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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그런데 이번 영식, 약간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툼스톤을 2주분량 벌고 들어가게 되는 부분이 있다보니... 뭐가 어렵냐면... 직접 해보시면... (웃음) 꽤 신규 기믹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뭐 절처럼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