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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 사기꾼 톤 들을 때마다 깔깔 웃김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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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다운 음원 들을 땐 담뱃불 붙이는 소리 땜에 벅차고 영화로 볼 때는 타이밍 땜에 기절함… 그의 시그니처 구름 무늬 옷 입고 해결사 긴짱으로 부활하는 장면에서 개웅장하게 밑에 전주 깔리고 팟짱의 수미상관 대사와 함께 “고맙다고 말하기 위해 달려왔네” 가사 나오는 건 그냥 반칙임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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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만 봐도 확신의 3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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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환영한다 나의 징벌방에 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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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 웃는 것 봐 너무 사랑스러워서 울고싶음
긴토키 그냥 저 얼굴로 살아야되는 거 아냐 ? 아기의 웃음을 위해 감당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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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 짜증나…
ㄴ갑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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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 할 때 목소리 더럽게 감미로움 ㅋㅋㅋㅋ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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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애들 다 이러구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