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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에서 ㄹㅇ 숨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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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나나 알기는 알았잖아
쉽지만은 않은 길이란 걸 말야
너나 나나 모르진 않았잖아
이 길에는 꽃이 그리 많이 피지 않는 걸
이 부분 넘 .. ㅜ 메로나 시절 순영이 생각나는데? ㅜ ㅠㅠ ㅠㅠ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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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빼끼럽 무대 보면서 순영이 음색 깔이 진짜.. 얘는 힙합을 해야된다 ㅇㅈㄹ 했는데 오늘 커버 들으니깐 역시 순영이는 감성발라드 쪽인듯 ㅋㅋㅋ아니걍둘다해 아 즐거워 호시좋아하는거..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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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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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 호시가 누구랑 단둘이 어디를 간 것 같으면 이^혁씨 인스타부터 찾아봄 근데 10번중에 9번은 이^혁씨랑 같이간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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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누눈물날거같아... 워누가 너 죽이는거 아니라고 어깨 누르고 두녕이가 형 사랑해요 하는것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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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아기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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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님 천재라고 생각했는데
걍 바보얐음 twitter.com/hammzzu/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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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어린 동생을 이겨먹고 놀려먹겟다고 이런짓을 함
진심 개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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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븐틴 자만추 썰 계속 올라오는거 보면
서울바닥에서 타코야끼 트럭 아저씨보다 세븐틴 만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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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흑발 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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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핏대 에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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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연습해보는거 진짜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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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샘이 하는 호시 캐해가 너무 좋음 ㅠ
“무대를 진짜 좋아해요. 춤을 진짜 좋아하고... 호시는 굳이 카메라가 없어도 연습실에 와요.”
“호시는 굉장히 여러 뱡항으로 쓸 수 있는 댄서예요. 플레이어, 창작, 어시스트 아무튼 매우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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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영준샘 호시 놀아주는것봐
애기 놀아주는 유치원선생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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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개잘한다 ㄹ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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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진짜 영화의 한장면같아..😭 아너무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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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호시 그냥 남양주에서 춤 좋아하는 애였는데 한 그룹의 퍼포먼스 리더가 된게 신기하대.. 그리구 무대를 찾아보게되는 퍼포머가 되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