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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콘 하고 싶다고 회사에 초반부터 말했는데 이번에 못하니까 내년엔 무조건 앵콜 확정받고 시작할게요! 라고 확실하게 말하는 남자라서 너무 쭈아.. 얘한테는 앵콜 하고 싶었어요~ 이게 빈말이 아니라 진심처럼 느껴져서... 나랑 같은 크기로 속상해했을 것 같아서 ㅜ.ㅜ twitter.com/i/web/statu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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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용미친년들아이가
쓰레기직원에 감정이입해서 죄없는애를패고잇네 ㅜㅜ
글삭햇으니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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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호시가 햇던 얘기들 진짜 10년지기 친구도 술3차까지 달리고 안주없이 생소주까면서 겨우 들을 수 있는 얘기인데.... 이남자는 위버스라이브에서 그냥 무료공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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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을 말하기 위해 2부터 10까지를 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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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플레디스같은 작은회사도 못들어가는데 다른회사는 들어갈수있을까 생각햇던 중학생 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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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썰풀어달라니깐
엄마아빠얘기하고..
연습생썰풀어달라니까
쓰레기매니저얘기하는데
이남자 디질것같은사람 갖고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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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썰 풀어달래니깐
쓰레기 직원썰 풀어준댄다..
ㅁㅊ이남자노빠꾸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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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 캐럿들이 속상해하는거 알고있다고 캐럿들이 속상해하는게 제일 속상하대 ㅠㅠ 여러분들한테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된다구 조금만 이해해달래.. 순영이가 이해해달라는데 당연이 이해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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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저희가, 제일 한국에서 앵콜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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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웃음만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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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짓에 저항없이 설레는 순영이가 너무 웃김 . . twitter.com/i/web/statu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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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호랑이 사육사 우지
꼭 해야겠니? 해놓고 다음장면에 바로 해주는거 나오는거 개웃기다
이러니깐 호시가 우지를 못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