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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석진의 지구생활 너무 귀엽다 … 우주선 온 거 보고 헬멧까지 야무지게 챙겼지만 마주친 꼬마애 헬멧도 없이 자전거 타고 있으니까 망설임없이 헬멧 양보하고(아마 우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선물일 수도) 자긴 걍 맨발에 가솔린 달고 달리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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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로 온 것만 같던 연예인 진으로서의 인생이 아미와 함께함으로 인해 점점 행복해졌고 본래의 김석진으로 돌아갈 기회도 있었지만, 그때가 되어보니 마음 속 집은 아미와 함께인 이곳으로 바뀌어 있었나봐 석진이에게 우리는 이제 가족이자 늘 돌아올 수 있는 집이 된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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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탱에 갈푸 들어와있네
신나서 귀 펄럭이고 난리남 ㅋㅋ (bts진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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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싱글 하나 낸다더니 영화한편을 찍어오셨어
기특해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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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김스치면인연 이 별명 … 진짜 잘 만든 것 같애
어딜가나 사람들이 붙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어.. 다정하고 남 잘 챙기고 붙임성있고 친절한 사람을 사람들은 좋아하거든 게다가 태형이는 그렇게 만들어진 인연을 길게길게 잘도 이어가잖아 그게 쉽지가 않거든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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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엠씨시란다…… 문남시절 생각해봐라
걍 우쭈쭈당하다오시는거임
장남가오가있지없어용떼굴떼굴굴리다설탕톡톡뭍여서방울빵만들어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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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직도 사람을 너무 사랑해 사람을 믿고 따르고 탐구하는 것이 즐겁고 여전히 누군가의 하루가, 일상이, 삶이 궁금하구나 어떻게 그런 소년다움을 잃지 않고 커왔어? 사람들이 구성하는 세상이 차갑고 퍽퍽하고 정없는 곳이란 것도 누구보다 강하게 체감했을게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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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여워어엉 😽 울 남준이는 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궁금해하거든요 우리의 하루에도 늘 각별한 관심을 주는 애거든요 타인의 삶엔 항시 배울점이 존재하며 각자의 인생 얘기는 나누면 나눌수록 힘이 된다고 믿는 애가 어쩜 딱 자기 그 자체인 프로를 택했는지 진짜 기특하고 귀엽지않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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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랑 남준이 결이 잘 맞고 티키타카도 잘 될 것 같아서 넘 기대된당 일회성 게스트 출연만 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예 신설프로그램 고정 엠씨 자리 맡은 것도 진짜 대담하고 남준이다워ㅋㅋㅋㅋ 문남에서의 고정 출연 기억이 남준이한텐 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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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1등만 시켜줘라 진심……
방탄퍼스널등수 테스트 받아본 결과 1등이랜다어울리는거시켜줘야할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