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changdeokpalace)さんの人気ツイート(新しい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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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순식간에 지나간 창덕궁 봄의 풍경 : 내년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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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주는 풍경 : 덕궁은 예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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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창덕궁 홍매화 상황 : 주말 만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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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계절이 지나가고 어여쁜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 이번주말 만개한 창덕궁 꽃들이 너무 이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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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의 봄, 만개한 낙선재 실시간 봄꽃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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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재촉🌸 오늘자 '옥당의 매화꽃'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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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人徒識愛看花 사람들은 꽃을 겉모양만 좋아하고 不識看花所以花 어떻게 꽃이 되었는지는 볼 줄을 모르네 須於花上看生理 모름지기 꽃에서 생명의 이치를 보아야 하니 然後方爲看得花 그래야 바야흐로 꽃을 제대로 보는 거라 꽃을 바라보며_ 박상현(朴尙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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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驚蟄) 입니다. #봄의전령 #절기 #고궁의봄 #개굴개굴 #경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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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야기 : 담 안에 이야기를 넣어 그곳에 살아가는 이들이 자신을 가두는 대상이 아니라 감상의 존재로 느끼게 하는 선조들의 지혜이자 배려라는 사랑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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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궁궐 풍경, 창덕궁 후원 #궁궐 #휴식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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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풍경, : 궁스러운 그림자 #고생한우리에게 #궁궐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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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의 낮과 밤 사진_ 서헌강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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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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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봄을 찾아서 #창덕궁 #봄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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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대보름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사진_ 근용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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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왔던 덕궁날 귀여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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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의 맏아들, 효명세자는 유달리 학을 좋아하여 자신의 호를 학석(鶴石)이라 지을 정도였다 대리청정 당시 거처였던 중희당 영역은 효명세자의 취향을 고스란히 찾아 볼 수 있다 “쌍학은 선회하여 뜰에 있고, 늙은 바위는 문 앞에 있으니 …” 익종이 쓴 <학석소회소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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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물안개 풍경 사진_ 근용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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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금요일 창덕궁 📷_ 근용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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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과 달 : 궁궐 어느 곳에 걸어둬 어울리는 달 사진_ 서헌강, 근용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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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온이 따뜻할 예정 #창덕궁 #하늘 #단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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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소소한 풍경🐰 #궁궐 #일상 #소소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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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시절이 늦추어져서 윤월에 눈이 흠뻑 내리는구나 탁주 한 잔에 속은 막 따뜻해지고 뻘건 화로에 손도 잠시 다스워라 .. 어느 날에나 봄날이 화창해져서 다스운 아침 햇살을 등에 쬐볼꼬 서거정 徐居正, '閏정월에 눈이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