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윤정한 저음 목소리가 너무 좋다..
1979
아니 부승관 최수빈 팔씨름에 왜케 진심인건데 ㅋㅋㅋㅋㅋㅋㅠㅠ 둘다 고만고만하고만
1980
점프 높이나 몸의 각도, 손 위치 이런거 딱딱 맞는게 소름돋을 정도로 잘해...
1981
1982
고잉 중에 제일 황당했던 장면 1위
윤정한 이도겸의 뮤지컬
“저는 쌀밥이 너무 무서워요”
ㄴ 네?
1983
야 근데 수갑 우리 몇 개 찾았어?
왜 쪼달려? << 이 멘트가 진짜 개치임..
와중에 윤정한친구답게 줬잖아~ 하는 표정이 ㄹㅈㄷ 장꾸같음
1984
트친들 탐라 스윽 지나가기
1985
정한이 왕자님이셔..
아름답도다... twitter.com/i/web/status/1…
1989
정한이가 승관이 포근해졌다니까 형아 어깨에 폭 기대는거 넘 기엽따ㅠㅠ 윤앤부 케미 쭈아 ♥ !!
1990
만족스러운 고양이 어떡해
1991
악 승관이 스르륵 내려와서 정한이 어깨 잡는거봐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앤부 진짜 어카면 좋지
1992
정한이 핑크머리 계반나사 진짜 개좋음..
1994
아 윤정한 케이크 커팅 머리 갈라야한다고 속상해서 못하겟대ㅋㅋㅠㅠ “작은 케이크는 캐럿모양 있는데 내가 캐럿 모양을 자를 수 없잖아” << 머임.. 스윗멘트작렬이네
1995
정한이 센터서서 캐잘해가지구 기특함 맥스됨 ㅜㅜ
1996
220626 비더썬 day2 #세븐틴
HIT (1)
1997
호랑이 사육사 호랑해 하려다가 하니해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8
돈라이 윤정한은 카메라보고 씨익 웃는게 레전드지
1999
승관이가 정한이 성대모사하는데
“잘자~”
“어디야~?”
“승관아 아빠 잠깐 들어갈게~”
2000
윤정한 쫄랑쫄랑할 때 장꾸 눈빛 바로 장착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