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1004_218)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1976
T팀 오늘도 안티티티티함 ㅜㅜ
1977
오랜만에 회사회식하는데 건배사 너무 맘에 들었음 "케이팝" << 선창 "개같이 부활!!!!!" << 후창
1978
동글동글 아기 동구라미 웃을 때 진짜 사랑스럽따고 ! ! twitter.com/1004_218/statu…
1979
220626 비더썬 day2 #세븐틴 Shadow (1)
1980
ㅁㅊ.. 정한이 드림 1주년 ♡
1981
꿈맘밤 정한이는 보컬이 돋보여서 좋아 포근하고 따스해 . . .
1982
정한이가 꿈 꾸는건 “섬 같은 사람“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주고 그 사람이 쉬다가 괜찮아졌을 때 다음에 또 오겠지.. << 이런 마음을 가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대 옆에서 쿱스도 정한이보고 삶의 가치관대로 살고 있대 twitter.com/1004_218/statu…
1983
╭ ◜◝ ͡ ◜◝ ͡ ◜◝ ╮ 후웅.. 캐럿뜰 보고싶다여    ╰ ◟◞ ͜ ◟ ͜ ◟◞ ╯ O °.
1984
아 윤정한 부승관 ㅋㅋㅋㅋㅋㅠㅠㅜㅜㅜㅜㅜ 그치 승관아~? 어? 아니야~ 뭔소리하는거야 너 아냐아냐ㅎㅎ
1985
내 삶은 여행 << 하면 내 삶은 계란이 생각난다는게 진짜 윤정한스러운 생각 같음
1986
얘들아 윤정한 인스타왔다
1987
다들 앙냥냥한 말투 모음 한번씩 보고가 귀가 입에 걸릴거임 https://t.co/c3hAtIWOvD
1988
“나는 낙이.. 디노랑 술마시는거” << 이렇게 말하는 타이밍이 어이없대 ㅋㅋㅋㅋ 근데 정한이는 늘 그래서 한결같지 이 점이 좋아
1989
정한이의 금장발이 보고싶어질 때
1990
하이브에서 르세라핌 2분을 마주쳤는데 호시가 반갑게 인사하라해서 정한이 낯가리는데 화이팅해여💪 인사했대 ”아는 분이야?“ “아니 나 전혀 모르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1
무서워하니까 윤정한 하는 말 “내가 가볼게 너 무서우면” ㅈㄴ듬직해.. 캐좋아..
1992
얘들아.. 큰일 날 뻔 ; 윤정한 박물관에 뺏길 뻔 했음 작품이라서..
1993
찰나의 순간에도 정한이 탄탄해진 목소리 들리는거 좋아
1994
최근 앨범 트랙리스트만 봐도 타이틀 옆에 작게 표시되어있거나 폰트가 좀 다른데 이번 정규는 올 타이틀이라고 말할만큼 모든 트랙에 자신 있는다는걸 보여주는 것 같음 twitter.com/1004_218/statu…
1995
역시 윤정한 호랑이 사육사답게 호시라고 안하고 "사랑하는 호랑이~ 호랑이가 생일입니다~"
1996
웃기고 싶은건 알겠는데 멤버한테 죽어 라고 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니? 선 넘지 마라 진짜로
1997
꿈맘밤 녹음할 때 힘들어서 울었다는 말 듣고 기특해서 눈물나.. ‘여기서 녹음을 더하다간 내가 노래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는데 그걸 극복해냈잖아 twitter.com/1004_218/statu…
1998
전갈 먹은 날.. 메뚜기튀김 먹은 날..
1999
뉴스에 나온 정한이라..♡
2000
‘지금이야’ 하는 눈빛으로 서로 쳐다보다가 “나잡아봐라~” > 호시 정한 도겸 < 셋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