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모(@felixyomo)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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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하나 더 먹어도 될까요? 뽁프가슴이뿌듯해지는열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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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홀드하고 스트레칭도 쭉 쭉 용복이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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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dy Water 용복이 랩에 귀 잡아먹힐 준비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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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에 왜 하이텐션이었는지 알 것 같아 다같이 틱톡 찍고 싶다더니 소원 이뤘음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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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진짜 쪼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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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내주고 싶었던 "좀 밝고 신기한 사진"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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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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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눈 못 뜨는 용복이 귀여워서 눈물나... 🥹 잠들만~ 하면 콕콕 찔러서 귀찮게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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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용복이 진짜귀엽다 리노가 기껏 블랙위도우라고 해줄 때도 혼자 나는 베놈 ~~~ㅋㅋㅋㅋ 스포하고 아무도모르겠지? 푸하항 했을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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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여름의 햇살같은 뜨거운 남자 필릭스입니다✌ 🐱🐿 아뜨! 아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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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진짜 좋다 .. 사다리 위로 올라가서 우산 쓴 창빈이 위로 물 뿌려서 식혀주는 용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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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비치는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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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아이들에게 자기소개하기 "내 이름은 필릭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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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죽" 설명하는 병아리콩 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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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 헬릭스 피어싱이 너무 화려한 것 같아서 잠깐 뺐는데 3일만에 막혔대.. 근데 다시 뚫으려니까 그 때 너무 아팠던 게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지금 뉴피어싱 위에 하나 더 뚫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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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스마일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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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fennix_ (We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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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지나가용 냐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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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야기 들으면서 눈 반짝이는 용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몸에 밴 다정함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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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는 항상 느낀 거는 스테이가 너무 착해서 .. 정말 착한 사람들한테는 많은 희망, 많은 기회가 생길 거라고 확실히 믿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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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파트 하고 들어갈 때도 카메라 꽉 붙들고 안 놔주는 이용복의 저 끈질긴 눈빛이 너무너무너무 좋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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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 허리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에 눈물 나 .. 🥹 아직 재활운동 중이고 조심해야 하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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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덜 깨서 눈 부비고 말투도 나른나른~ 웅얼거리는데 꽉 안아주고 싶다 이게 사랑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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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