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모(@felixyomo)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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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가 용복이 소개 파트 부르면서 다가가는데 2층까지 인사해주느라 바쁜 용복이 너무.. 사랑스러 으아아아 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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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내 맘에 흑발덮머아기깜고 꾹 삼킨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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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봤을 땐 바보들은 이러케 막.. 어보바 해달라고 🦊 마쟈 바보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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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계곡 놀러가서 양갈비 구워먹고 현진이 뮤지엄 산 둘러보면서 사진 찍을 동안 용복이 혼자 미니언즈 보러 감 < 저는 이게 용복이의 많은 걸 말해준다고 생각해요.. 아진짜귀엽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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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매니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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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꼬집어봐두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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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 룸투어 해줬으면 좋겠다 온갖 소품들 화려한 조명 슈퍼컴퓨터까지.. 어떻게 꾸며놨을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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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용복아 엄마다> 슬로건 발견하고 웃은 거래 무슨 진짜 어무니 본것마냥 ㅠ ㅠ 귀여워서 쭈금 twitter.com/felixyomo/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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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매느라 집중해서 서늘해진 얼굴 저 여기 갇혔어요 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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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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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용복이랑 쪼로록 1열에 앉아서 구경하는 투리라차 너무 귀엽다 무슨 네컷만화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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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always a good person From head to toe ᰔ My Best cute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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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들어오자마자 바로 마주친 사진들이 이 정도라니 .. 가슴 웅장해진다 뽁프하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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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득 담은 눈은 반짝반짝 빛이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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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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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동갑인 현진이랑은 포도주스 한손으로 짠 하고 리노 형이랑 건배할 땐 정신없는 와중에도 한 손 받치는 용복이 어떻게 생각해 어디서 잘 배워온 매너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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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를 위해 또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걸 아니까 나는 널 아끼고 사랑할 수밖에 없어.. 무대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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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이의 진심어린 "뭐야?" 가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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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다 꺼지니까 귀걸이랑 용복이 눈에서만 반짝 빛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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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승민이가 용복이를 평생 chicken 이라고 불렀음 좋겠어 맨날맨날 놀려두 뽁!! 발끈하는 게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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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 짱인이가 대신 해줌 용복아 뭘 하든 밥 먹고 해애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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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냥즈 쭈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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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삭스에 병아리랑 강아지 슬리퍼 맞춰 신은 댕냥즈 너무귀엽다젠장!! 자기들이 골랐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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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픽 × 스키즈 스페셜 콜라보 #필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