⁸²(@xxluvmk)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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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갈리 하는(= 좌절하는) 마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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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개좋다… 저 안경 벗어둔게 너무너무 킹받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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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별 안봐두 됨 나는 마크 눈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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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맘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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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공연 시작 전에 손 잡고 기도하는 모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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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메라 보면서 웃는거.. 좋아서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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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마크 보컬 극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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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음악을 사랑한다는 건 진짜 행복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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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이 좋은게 아니라 그냥 딱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이마크) 복근이라 좋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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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왕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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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 제가 생각보다 꽃을 좋아하더라고요 이 로가남 어쩌면 좋아… 배경화면이 꽃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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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Love In The Ice 부르는 마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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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다마(섹시다이너마이트)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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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잘하고 싶은 게 우리이긴 한데, 이번에 특히 더 그랬어요. 저는 우리가 참 멋있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NCT로서의 자부심이 커져요.” 눈물이 줄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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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뛰다가 태일이 꼬옥 안아주는거.. 진짜 사랑스러움 레전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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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눈물날꺼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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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날아다닌다고 마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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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크 시스루 민소매…이거 실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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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연예계 생활에서 흔들릴 때마다 본인을 버티게 한 중심은 무엇이었나요? 마크 :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도 결국엔 내가 나를 잡아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멤버들. 뻔한 얘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시즈니’예요. 애초에 그 분들이 있어야 우리가 있고, 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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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이렇게 생겼는데 텍스트말투로 뭐뭐해가주고 / ~~이지요/ 고마워요오오 등등 이렇게 말하는 상남자..개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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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크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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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습관 : 손가락 마디 깨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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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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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