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
마크바보ㅠㅠ 왜케 동구라미
1978
진짜 찢음
마크가 미치게 잘한다고 지금
1979
24살에 도쿄돔 찍고 주경기장 찍고 밀리언셀러 하고 또 밀리언셀러 하는 남자 = 이마크
1980
다시 만나는 날 마크 라이브 진짜 잘 들려 ㅠㅠ
1981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거 버블로 보내줌..😭
1982
너무 섹시해.. 너무 남자라고
1983
백투유 고음 부르는 마크 ㅜ
내가지금도대체몇살을좋아하고있는거야
1984
“ 이걸 좀 뜯어봐야 할 것 같아 ”
“ 뭔가 안에 있을 것 같지 않아? ”
“ 그럼 이 커터칼이 왜 있겠어 ”
마크 목소리 너무 좋아요…
1985
성인남성 그만 귀여워하고싶은데 자꾸 5살처럼 행동하잖아 🥹
1986
오늘도 내가 그린 기린 이 부분 제스처를 바꿨다고..
1987
발스텝 밟는거 극락이다
1988
케이크 보더니 계속 미쳤당… 미쳤다미쳤다..이러는거 ㅠㅠ 애교만땅 어도러블 보이셔
1989
ㅠㅠㅠ 바부마크ㅠㅠㅠ
1990
얘들아(0명)…..마크 좀 봐
1991
네가 너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 정말 항상 말하고 싶었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왜냐면 그게 절대 쉽지 않았거든요
1993
이마크 퍼컬 패스터
1994
북치기 박치기 라고 말하는데 쫀나 귀여워 ㅠ
1997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1998
맛마크가 진짜… 핫해
1999
제발 문 2분 7초 들어볼 사람..
2000
아 진짜 뭐하는 남자야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