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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떠나보낸 그다음 남은 건 따스한 손의 온기 그리고 우리’
이 부분 나오고 마지막에 지금까지 찍은 단체사진들 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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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 민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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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이렇게 입꼬리 올려서 웃을때마다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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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적긁적
진짜 바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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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이마크 귀여운거 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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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개웃겨 무슨 단체로 나와서 애교? 부리는데 마지막에 이마크 표정 좀 봐 신기하게 쳐다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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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은 슬픔이같다는 말이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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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강한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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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훤칠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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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랩 미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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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존나 지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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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시키는 마크 너무 좋은데 우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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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 (안무얘기중) 왜 바지를 터는 걸까?
도영 : 바지에 뭐가 묻어서
재현 : 아니면 약간.. 껴서
마크 : 솔직히 괜찮았다(?)
쟈니 : 아 근데 이때 쫌 끼긴 해
재현 : 그쵸
이게 도대체 뭔 대화야 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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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연히 봄 마크 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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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웃기다
이..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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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여워ㅠㅠ 춤추는거 봐 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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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진심 닭갈비 한꼬집씩 열심히 먹음..
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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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 이 파트는 어떻게 생각해? 꼭 나 안 같아
쟈니 : 계속 너 안 같다고 하는데 정말 너 같아
이 부분 왜 이렇게 울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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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