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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랑 무궁화꽃이피엇습니다하기.. <- 너무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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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지켜보면서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말해주고 그것들에 대한 조언도 해주면서 또 공통점이 있을 땐 공감도 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쁨.. 둘이 서로의 고민 상담을 잘 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끝에 "술 안 먹더라도" 약속 잡는 것까지 넘 아름답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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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중학생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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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칠 줄 모르면서 이게낭만이지ㅋㅋ 하고 굳이 가져온 담에 노래 부를때 기타몸체 두드리면서 박자나 맞출 거 같음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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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앵콜을 하도 많이 하니까 무대 뒤에서 "한 번 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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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 댓글 받아치는거 ㅋㅋㅋ
납득이 가는 얼굴이라 걍 고개만 끄덕거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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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착장 ㅈㄴ좋아서 기절할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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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ㅠㅠㅠㅠㅠㅠㅠ 흐엉.. 뭔가 울컥한다
peing.net/ko/qs/1148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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