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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기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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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계속
사랑했다 싸웠다
사랑했다 싸웠다
사랑했다 싸웠다
사랑했다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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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생각하기엔 NG 같은데 감독님 <오히려 좋아> 하고 계심 ㅋㅋㅋㅋ 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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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챌린지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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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진지하게 인터뷰 중인데 뒤에서 핑거스냅으로 토론하고 잇는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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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상황인지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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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안경 + 반창고 > 이거 전원우한테 준 거 ㅋㅋㅋ 진심 오타쿠잘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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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근데 어쩌나 뮤비 배경도 하늘 위잖아ㄷ ㄷ 진짜 만약 여기서 땅 밑으로 떨어져처음 만나는 사이가 되어 버려도 단숨에 서로 바로 알아채겟다는거임? 세븐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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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각한 장면에서 실제로는
1. 오늘 점심 짜장면/짬뽕/니뽕내뽕 중에 뭐 먹을까
2. 음식 토론 (feat. 붕어빵 삼각김밥)
한다는 걸 알아서 여기서 무슨 얘기 햇을까 ㅈㄴ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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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그림자 생긴거 알고 놀란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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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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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이 장면 왜이렇게 좋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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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제목 <달링>이라고 계속 달링 남발하는거 ㅁㅊ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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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자신 없으면 안 나와요 >
< 멋없으면 안 해요 >
ㅋㅋㅋㅋㅋ 아 이런 호시의 기개 ㅈ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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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 4일 전에 귀 뚫었음
승관 - 연골 피어싱 했었는데 귓불이 두꺼워서 금방 막힘
슈아 - 한국 처음 왓을 때 승관이랑 귀 뚫으러 갔었음
호시 누나 - 옛날에 문방구에서 귀 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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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가 시끌벅적 뜻 도겸이한테 물어봣는데
"지금 이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